Original Verse:
시편 Chapter 21 Verse 9네가 나타날 때에, 그들을 불타는 화덕같이 만들며, 여호와께서 진노로 그들을 삼키실 것이니, 그 불이 그들을 소멸할 것이다.

Reference Verses:
욥기 Chapter 20 Verse 26완전한 어두움이 그의 보물을 위하여 예비되었고, 사람이 피우지 않은 불이 그를 삼킬 것이며, 그의 장막에 남아 있는 것을 멸할 것이다.
말라기 Chapter 4 Verse 1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보아라, 용광로같이 불타는 그날이 온다. 그 날이 오면, 모든 교만한 자들과 악을 저지른 자들을 지푸라기처럼 불에 태울 것이니 그들에게는 뿌리와 가지가 남지 않을 것이다.
시편 Chapter 50 Verse 3우리 하나님께서 오실 것이며 그분은 가만히 계시지 아니할 것이니, 그분 앞에 삼키는 불이 있고 그분 주위에는 강풍이 있을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2주께서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야곱의 모든 거처를 삼키셨으며, 주님의 분노로 유다의 딸의 견고한 성들을 파괴하여 땅에 엎으시고, 나라와 그 지도자들을 부끄럽게 하셨다.
마태복음 Chapter 3 Verse 12그분의 손에 키가 들려 있으니, 그분께서 자신의 타작마당을 깨끗하게 하여,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로 태우실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6 Verse 11여호와시여, 주님의 손을 높이 드셔도 그들은 보지 않습니다. 백성을 향한 주님의 열정을 그들이 보고 부끄러워 하게 하시며, 불이 주님의 대적을 삼키게 하소서.
시편 Chapter 2 Verse 5그때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노하여 말씀하시고, 그들을그분의진노로놀라게하시며,
시편 Chapter 2 Verse 12그 아들에게 입맞춰라. 그렇지 않으면그분께서 진노하시므로 너희가 길에서 망할 것이니, 이는 그분의 분노가 순식간에 타오르기 때문이다.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에게 복이 있다.
요한계시록 Chapter 6 Verse 17그분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설 수 있겠느냐?" 라고 하였다.
요한계시록 Chapter 19 Verse 15그분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는데, 그것으로 나라들을 치실 것이며,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시며 또 친히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으실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13 Verse 42풀무불에 던질 것이고, 그곳에서 그들은 통곡하며 이를 갈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13 Verse 50그들을 풀무불에 던질 것이니, 그곳에서 그들이 통곡하며 이를 갈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5 Verse 41그때에 그가 왼쪽에 있는 자들에게 말할 것이다.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부하들을 위하여 준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시편 Chapter 56 Verse 1[지휘자를 따라 요낫 엘렘 르호김에 맞춘 다윗의 믹담. 그가 가드에서 블레셋 사람에게 붙잡혔을 때] 하나님이시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사람들이 나를 짓밟고 온종일 나를 치며 억압합니다.
시편 Chapter 56 Verse 2내 원수가 종일 나를 짓밟으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만하게 칩니다.
마태복음 Chapter 22 Verse 7그러자 왕이 분노하여 자기 군대를 보내어 그 살인자들을 죽이고 그들의 성읍을 불태우고,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2 Verse 16그들은 우리가 이방인들이 구원을 받도록 말씀 전파하는 것을 방해하여 항상 자기 죄를 채우니, 마침내 진노가 그들 위에 임하였다.
신명기 Chapter 32 Verse 22내 진노로 불이 붙어서, 저 아래 스올까지 타들어 가며 땅과 그 소산을 삼켜 버리고 산들의 기초도 불붙게 할 것이다.
나훔 Chapter 1 Verse 6그분의 저주 앞에 누가 서겠으며, 그분의 맹렬한 분노에 누가 맞설 것인가? 그분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니 바위들이 그로 말미암아 부서진다.
창세기 Chapter 19 Verse 28소돔과 고모라와 그 골짜기의 온 땅을 보았더니 보아라, 땅의 연기가 마치 옹기 가마의 연기처럼 솟아오르고 있었다.
다니엘 Chapter 3 Verse 20-22 [20] 그의 군대 중 용사들에게 말하기를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결박하여 이들을 맹렬히 불타는 용광로에 던져라." 하였다. [21] 그러자 그 사람들이 겉옷과 속옷과 모자와 다른 옷들을 입은 채로 결박되어 맹렬히 불타는 용광로 가운데 던져졌다. [22] 왕의 명령이 엄하고 용광로가 매우 달아올랐으므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들이 그 불길에 타 죽었고,
마태복음 Chapter 25 Verse 46그들은 영원한 형벌에 들어갈 것이며, 의로운 자들은 영원한 생명에 들어갈 것이다."
데살로니가후서 Chapter 1 Verse 8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불꽃 가운데 형벌을 내리실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20 Verse 14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이 둘째 사망, 곧 불못이다.
시편 Chapter 106 Verse 17땅이 갈라져 다단을 삼키고 아비람의 무리를 덮었으며,
욥기 Chapter 6 Verse 3이제 그것이 참으로 바다의 모래보다 무거울 터이니, 이런 까닭에 내 말이 거칠었던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6 Verse 16산들과 바위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분의 얼굴과 어린 양의 진노로부터 우리를 숨겨라.
시편 Chapter 18 Verse 8그분의 코에서는 연기가 솟아오르고, 그분의 입에서는 불이 나와 태우니, 그 불에 숯이 피었다.
마태복음 Chapter 3 Verse 10이미 도끼가 나무들의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마다 찍혀 불 속에 던져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