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시편 Chapter 36 Verse 2이는 그가 자긍하기를, 자기 죄악이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움을 받지도 않는다 하기때문이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10 Verse 3이는 악인이 자기 마음의 욕망을 자랑하고, 탐욕을 부리는 자가 여호와를 저주하며 무시하기 때문입니다.
시편 Chapter 49 Verse 18그가 비록 생전에 자기 영혼을 축복하고 선을 행하므로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는다 하여도
신명기 Chapter 29 Verse 19그런 사람은 이런 저주의 말들을 들을 때에 자신의 마음속으로 스스로 복을 빌면서 '내가 비록 내 마음의 고집대로 행하여 젖은 것을 마른 것과 함께 파멸시켜도 내게 평안이 있다.' 라고 말할 것이다.
사무엘상 Chapter 15 Verse 18-24 [18]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사명을 맡겨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가서 죄인 된 아말렉 사람들을 진멸하되 그들을 완전히 없앨 때까지 싸워라.' 하셨는데, [19] 왕은 왜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고 노략하기에만 급급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습니까?" [20] 사울이 사무엘에게 말하기를 "참으로 내가 여호와의 음성을 듣고, 여호와께서 나에게 사명을 맡겨 보내신 대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고 왔으며 아말렉 사람들은 진멸했으나, [21] 백성이 길갈에서 여호와 당신의 하나님께 제사드리려고 노략물 중에서 양떼와 소떼, 곧 진멸해야 할 것 가운데 가장 좋은 것을 가져왔습니다." 하니, [22] 사무엘이 말했다.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여호와의 음성을 듣는 것같이 기뻐하시겠습니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습니다. [23] 그러나 거역하는 것은 점술의 죄와 같고 완악한 것은 우상을 섬기는 죄와 같습니다.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거역하니,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24] 사울이 사무엘에게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명령, 곧 당신의 말씀을 어겨 죄를 지었으니 내가 백성을 두려워하여 그들의 소리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역대상 Chapter 10 Verse 13사울이 죽은 것은 그가 여호와께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그가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않았으며, 또 신접한 자를 찾아가서 묻고,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23어찌 네가 '나는 더러워지지 않았다. 나는 바알들을 따라가지 않았다.' 라고 말할 수 있느냐? 네가 골짜기에서 행한 바를 살펴보고, 네가 무엇을 행하였는지 깨달아라. 너는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암낙타와 같으며,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34죄없는 가난한 자들이 집을 털다가 잡힌것도 아닌데, 심지어 네 옷깃에서 그들의 피가 발견되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예레미야 Chapter 2 Verse 35너는 말하기를 '나는 무죄하니, 진실로 그의 진노가 내게서 떠났다.' 라고 한다. 보아라, ' 나는 죄가 없다.' 하는 네 말 때문에 내가 너를 심판하겠다.
예레미야 Chapter 17 Verse 9만물보다 거짓되고 부패한 것은 마음이니 누가 이것을 알겠는가?
호세아 Chapter 12 Verse 7장사꾼은 손에 거짓 저울을 가졌고 속이기를 좋아한다.
호세아 Chapter 12 Verse 8에브라임이 말하기를 "나는 참으로 부자다. 내가 재산을 모았으나, 나의 모든 수고한 것들 가운데서 죄라 할 만한 불의를 찾을 자가 없다." 하였으나,
누가복음 Chapter 10 Verse 29그러자 그가 자신을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말하기를 "그러면 제 이웃이 누구입니까?" 라고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16 Verse 14돈을 좋아하는 바리새인들이 이 모든 것을 듣고서 예수님을 비웃으니,
누가복음 Chapter 16 Verse 15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사람들 앞에서 스스로를 의롭다고 하는 자들이나, 하나님께서는 너희 마음을 아신다. 사람들 가운데서 높임을 받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혐오스러운 것이다.
로마서 Chapter 7 Verse 9전에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내가 살아 있었으나 계명이 이르자 죄는 살아나고
로마서 Chapter 10 Verse 3그들은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고, 그들 자신의 의를 세우려고 힘을 쓰면서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않았다.
역대상 Chapter 10 Verse 14여호와께 묻지 않았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를 죽이시고 그 나라를 이새의 아들 다윗에게 넘겨주셨다.
로마서 Chapter 3 Verse 9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더 나으냐? 결코 그렇지 않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다.
마태복음 Chapter 7 Verse 3-5 [3] 어찌하여 너는 네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발견하지 못하느냐? [4]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네 형제에게 '내가 네 눈에서 티를 빼내게하라.' 하고 말할 수 있겠느냐? [5]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 내어라. 그리하면 네가 밝히 보게 되어 네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내 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