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시편 Chapter 52 Verse 4간사한 혀여, 너는 남을 해치는 모든 말을 좋아한다.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120 Verse 3너 속이는 혀여, 네게 무엇을 주며 네게 무엇을 더할까?
야고보서 Chapter 3 Verse 6-9 [6] 그 혀는 불이며, 불의의 세계이다. 그혀는 우리 지체 안에서 온몸을 더럽히고, 인생의 바퀴를 불사르니, 지옥불에 의하여 불살라진다. [7] 온갖 종류의 짐승과 새와 파충류와 해양 생물은 사람에게 길들여지며 또 길들여져 왔으나, [8] 혀는 아무도 길들일 수 없으니, 억제할 수 없는 악이고, 죽이는 독이 가득하다. [9] 그것으로 우리가 주님과 아버지를 찬양하기도 하고, 그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람을 저주하기도 하니,
사무엘상 Chapter 22 Verse 18왕이 도엑에게 말하기를 "너는 돌이켜 제사장들을 쳐라." 하니, 에돔 사람 도엑이 돌이켜 제사장들을 치고 그날 가는 베 에봇을 입은 사람 팔십오 명을 죽였고,
사무엘상 Chapter 22 Verse 19또한 제사장들의 성읍 놉을 칼날로 치되, 남자와 여자, 아이와 젖먹이, 그리고 소와 나귀와 양에 이르기까지 칼날로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