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시편 Chapter 62 Verse 9참으로 천한 자도 헛되며 높은 자도 거짓되니, 저울에 올려놓으면 입김보다 가볍다.

Reference Verses:
욥기 Chapter 11 Verse 12들나귀 새끼가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다면, 미련한 사람이라도 지혜롭게 될 것이다.
욥기 Chapter 7 Verse 16나는 지겹습니다. 나는 영원히 살고 싶지 않습니다. 나를 내버려 두소서. 이는 내 날이 허무할 따름이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Chapter 40 Verse 17모든 나라들이 주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으며 주께서 그들을 없는 것같이, 빈 것같이 여기신다.
시편 Chapter 39 Verse 5보소서, 주께서 나의 날을 한 뼘 정도 주셨으니, 내 일생이 주 앞에서는 참으로 아무것도 아니며, 든든히 서 있는 사람도 헛될 뿐입니다. 셀라
시편 Chapter 49 Verse 2천한 사람이나 귀한 사람이나, 부한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다 함께 귀를 기울여라.
시편 Chapter 39 Verse 11주께서 죄악을 책망하여 사람을 징계하시고, 그의 귀중한 것들을 좀먹은 듯이 소멸되게 하시니, 참으로 모든 사람이 한낱 헛될 뿐입니다. 셀라
다니엘 Chapter 5 Verse 27'데겔' 은 왕께서 저울에 달리셨는데 부족함이 드러났다는 것이며,
사무엘하 Chapter 15 Verse 6재판 때문에 왕에게 오는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압살롬이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도둑질했다.
요한복음 Chapter 19 Verse 15그들이 소리쳤다. "없애 버리시오. 없애 버리시오.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빌라도가 말하기를 "너희들의 왕을 내가 십자가에 못 박으란 말이냐?" 하니, 대제사장들이 대답하였다. "가이사 외에는우리에게 왕이 없습니다."
로마서 Chapter 3 Verse 4결코 그럴 수 없다. 사람은 다 거짓되어도,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기록된 것과 같으니, "주께서말씀하실 때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받으실 때에 이기려하심이다." 라고 하였다.
이사야 Chapter 40 Verse 15보아라, 나라들이 물통 속의 물 한방울 같고 저울 위의 먼지와 같다. 보아라, 주께서 섬들을 가는 먼지처럼 들어올리신다.
사무엘상 Chapter 18 Verse 5사울이 보내는 곳마다 다윗이 가서 지혜롭게 일을 처리하니, 사울이 그에게 병사들을 지휘하게 했는데, 그것이 온 백성이 보기에 좋았고 사울의 신하들도 좋게 여겼다.
사무엘상 Chapter 18 Verse 7춤추는 여자들이 화답하며 말하기를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고, 다윗은 만만이구나." 하였으므로,
사무엘상 Chapter 23 Verse 12다윗이 다시 말하기를 "그일라 사람들이 저와 제 부하들을 사울의 손에 넘겨주겠습니까?" 하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넘겨줄 것이다." 하셨다.
사무엘상 Chapter 23 Verse 19십 사람들이 기브아에 있는 사울에게 올라와서 말하기를 "다윗이 여시몬 남쪽, 하길라 언덕에 있는 호레스의 요새에 우리와 함께 숨어 있지 않습니까?
사무엘상 Chapter 23 Verse 20그러므로 이제 왕이시여, 원하시는 때 언제라도 내려오시면, 왕의 손에 그를 넘기는 것은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하니,
마태복음 Chapter 21 Verse 9그분을 앞서 가는 무리들과 뒤따르는 무리들이 외치기를 "호산나, 다윗의자손께. 복되시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이시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라고 하였다.
시편 Chapter 55 Verse 13그러나 그것은 바로 너, 나와 같은 사람이요, 나의 동료이며 나의 가까운 친구이다.
시편 Chapter 55 Verse 14우리가 함께 우정을 나누며 하나님의 전에서 무리들과 어울려 다녔다.
시편 Chapter 118 Verse 9여호와께 피하는 것이 권세 있는 자를 의지하는 것보다 낫다.
사무엘상 Chapter 18 Verse 21-26 [21] 생각하기를 "내가 그에게 내 딸을 주어서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의 손이 그를 치게 할 것이다." 하고, 다윗에게 말하기를 "오늘 네가 다시 내 사위가 될 것이다." 라고 하였다. [22] 사울이 자기 신하들에게 명령하기를 "너희는 다윗에게 은밀하게 말하되 '보아라, 왕이 너를 기뻐하시고 그의 모든 신하들이 너를 사랑하니, 이제 너는 왕의 사위가 될 것이다.' 하여라." 하였다. [23] 사울의 신하들이 다윗의 귀에 이 말들을 전해 주니, 다윗이 말하기를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이 당신들이 보기에는 사소한 일입니까? 저는 가난하고 천한 사람입니다." 라고 하였다. [24] 사울의 신하들이 사울에게 보고하기를 "다윗이 이런 말들을 했습니다." 하므로 [25] 사울이 말하기를 "너희는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되 '왕은 신부 값을 원치 아니하고 다만 왕의 원수들에 대한 보복으로 블레셋 사람의 포피 백 개를 원하신다.' 하여라." 하였으니, 이는 사울이 다윗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 쓰러지게 하려고 생각하였기 때문이었다. [26] 사울의 신하들이 다윗에게 이 말을 전하자, 다윗이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을 좋게 여기고 기한이 되기도 전에,
사무엘상 Chapter 26 Verse 21-25 [21] 사울이 말하기를 "내가 죄를 지었으니, 내 아들 다윗아, 돌아오너라. 네가 오늘 내 생명을 귀히 여겼으므로 내가 다시는 너를 해하지 않겠다. 내가 어리석은 일을 했으며 대단히 잘못했다." 하니, [22] 다윗이 대답하여 말했다. "보십시오, 왕의 창입니다. 종들 중 하나를 건너오게 하여 이것을 가져가게 하십시오. [23] 여호와께서 각 사람에게 각자의 의로움과 신실함을 따라 갚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여호와께서 오늘 왕을 제 손에 넘기셨으나 저는 여호와의 기름부음을 받은 분에게 제 손을 대려 하지 않았습니다. [24] 보십시오, 제가 오늘 왕의 생명을 귀중하게 여긴 것처럼 여호와께서도 제 생명을 귀중하게 여기시고 모든 역경 중에서 저를 구해 주실 것입니다." [25] 사울이 다윗에게 말하기를 "내 아들 다윗아, 네가 복 받기를 바란다. 너는 분명 큰 일을 할 것이며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라고 하니, 다윗은 자기가 갈 길로 갔고 사울도 자기 처소로 돌아갔다.
사무엘하 Chapter 15 Verse 31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아히도벨이 압살롬과 함께 반역자들 가운데 있습니다." 라고 알려 주니, 다윗이 "여호와시여, 아히도벨의 계략을 어리석게 하옵소서." 라고 말했다.
전도서 Chapter 1 Verse 2전도자가 말한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다."
시편 Chapter 40 Verse 15내게 "하하, 하하." 하며 조소하던 자들은 자신들의 수치 때문에 경악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