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시편 Chapter 64 Verse 7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화살을 쏘시니, 그들이 순식간에 상처를 입으며

Reference Verses:
시편 Chapter 55 Verse 15파멸이 그들 위에 있어 그들을 산 채로 스올로 내려가게 하여라. 이는 죄악이 그들의 거처에 있고 그들 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64 Verse 4죄없는사람을 쏘려고 숨어 있다가, 갑자기 쏘고도 두려워하지 아니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5 Verse 3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임신한 여인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르듯이 파멸이 갑자기 그들에게 닥칠 것이니, 그들이 결코 피하지 못할 것이다.
시편 Chapter 18 Verse 14그분께서 화살을 쏘아 그들을 흩으시고, 번개를 쳐서 그들을 혼란에 빠뜨리셨다.
신명기 Chapter 32 Verse 23내가 재앙을 그들 위에 쌓고, 내 화살들을 그들에게 모두 쏠 것이다.
욥기 Chapter 6 Verse 4전능하신 분의 화살이 내게 꽂히니, 내 영이 그 독을 마셨고 하나님의 두려움이 나를 엄습하였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13그 화살통의 화살로 내 신장을 맞추셨다.
시편 Chapter 73 Verse 19그들이 어찌나 순식간에 망하는지 공포 가운데 완전히 멸망하였다.
잠언 Chapter 6 Verse 15그러므로 졸지에 재앙이 그에게 임하니, 순식간에 망하여 회복되지 못한다.
신명기 Chapter 32 Verse 42내가 내 화살들을 피에 취하게 하고, 내 칼이 그 고기를 삼키게 할 것이니, 이는 곧 피살자와 포로된 자의 피와 적장들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0 Verse 13그러므로 이런 죄악은 너희에게 높은 담에서 크게 벌어진 균열 같아서 순식간에 갑자기 파괴될 것이다.
역대상 Chapter 10 Verse 3-7 [3] 사울을 향한 싸움이 치열해지면서, 활 쏘는 자들이 사울을 발견하였고, 그 활 쏘는 자들이 사울에게 중상을 입혔다. [4] 사울이 자기의 무기를 든 자에게 말하기를 "이 할례받지 않은 자들이 와서 나를 조롱하지 못하도록 칼을 뽑아 나를 찔러라." 하였으나, 그의 무기를 든 자가 너무 겁이 나서 그렇게 하려고 하지 않았으므로, 사울이 자신의 칼을 잡고 그 위에 엎어졌다. [5] 무기를 든 자가 사울이 죽은 것을 보고 자기도 칼 위에 엎어져 죽었다. [6] 이렇게 사울과 그의 세 아들과 그의 온 집안이 함께 죽었다. [7] 그 골짜기에 있던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들이 도망한 것과 사울과 그의 아들들이 죽은 것을 보고 자기 성읍들을 버리고 도망하였으므로, 블레셋 사람들이 들어와서 거기에 살았다.
시편 Chapter 7 Verse 12만일 사람이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칼을 가시며, 활을 당겨 쏠 준비를 하십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12그분께서 자기 활을 당기시고, 나를 화살의 과녁으로 삼으셨다.
잠언 Chapter 29 Verse 1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자는 갑자기 망하게 되고 피할 방법이 없을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40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을 것인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질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50그가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시편 Chapter 7 Verse 13주님은 살상 무기를 갖추시고, 화살에 불을 붙이십니다.
마태복음 Chapter 24 Verse 51그를 심하게 때리고 위선자들이 받는 벌을 내릴 것이니, 그가 거기에서 통곡하며 이를 갈 것이다."
데살로니가전서 Chapter 5 Verse 2이는 주님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올 것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다.
열왕기상 Chapter 22 Verse 34한 사람이 우연히 활을 쏘았는데, 그것이 이스라엘 왕의 갑옷 이음매에 맞았다. 그가 병거 모는 자에게 말하기를 "내가 부상당했으니 네 손을 돌이켜 나를 싸움터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