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요한계시록 Chapter 18 Verse 19또 그들이 자신들의 머리에 티끌을 뿌리고 울부짖고 슬퍼하며 말하기를 "화로다, 화로다, 바다에 배들을 가진 모든 자들이 보배로운 상품으로 치부하였던 큰 성읍아, 그 성읍이 한 시간에 망하였구나.

Reference Verses:
여호수아 Chapter 7 Verse 6여호수아가 자기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장로들과 함께 여호와의 궤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서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쓰고 저녁때까지 있다가,
에스겔 Chapter 27 Verse 30네게 크게 소리치며 비통하게 울부짖고, 티끌을 자기 머리에 뿌리며 재 가운데서 뒹굴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8 Verse 10그들이 그 여자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말하기를 "화로다, 화로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빌론이여, 한 시간에 너의 심판이 임하였다." 라고 할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8 Verse 15바빌론 때문에 부자가 된 상인들이 그 여자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울고 슬퍼하며,
요한계시록 Chapter 18 Verse 16말하기를 "화로다, 화로다, 고운 베옷과 자주색과 붉은색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아름답게 꾸민 큰 성읍아,
사무엘하 Chapter 13 Verse 19다말이 자기 머리 위에 재를 끼얹고 입고 있던 소매 있는 긴 옷을 찢으며 자기의 머리 위에 손을 얹고, 가는 동안 내내 울었다.
욥기 Chapter 2 Verse 12그들이 멀리서 눈을 들어 보니 욥인 줄 알기 어렵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소리를 높여 울며 각각 자기의 겉옷을 찢고 하늘을 향해 자기 머리 위로 티끌을 날리고,
요한계시록 Chapter 18 Verse 8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여자에게 재앙들이 닥칠 것이니, 곧 사망과 슬픔과 기근이요, 또 불에 타 버릴 것이다. 이는 여자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신 분이시기 때문이다."
사무엘상 Chapter 4 Verse 12그 날에 베냐민의 한 사람이 진영에서 달려가 실로에 도착했는데, 그의 옷은 찢어졌으며 그의 머리는 흙을 뒤집어쓰고 있었다.
느헤미야 Chapter 9 Verse 1그 달 이십사일에 이스라엘 자손이 모여 금식하며 굵은 베옷을 입고 흙먼지를 뒤집어썼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