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요한계시록 Chapter 2 Verse 18너는 두아디라에 있는 교회의 사자에게 이렇게 써라. "눈이 불꽃같고 발이 주석 같은 하나님의 아들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신다.

Reference Verses:
요한계시록 Chapter 1 Verse 14-15 [14] 그분의 머리와 머리카락은 흰 양털과 눈처럼희고, 그분의 눈은 불꽃같았고, [15] 그분의 발은 풀무불에서 제련된 주석같고, 그분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 같았다.
요한계시록 Chapter 2 Verse 1너는 에베소에 있는 교회의 사자에게 이렇게 써라. "오른손에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촛대 사이로 거니시는 분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신다.
요한계시록 Chapter 1 Verse 11말씀하시기를 "네가 본 것을 책에 기록하여 그것을 일곱 교회, 곧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로 보내라." 고 하셨다.
마태복음 Chapter 4 Verse 3-6 [3] 시험하는 자가 다가와서 그분께 말하기를 "만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들에게 명령하여 빵이 되게 하라." 하므로 [4]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기록되어 있기를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것이다.' 라고 하였다." [5] 그러자 마귀가 그분을 거룩한 성읍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 그분께 말하기를 "만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아래로 뛰어내려라. 기록되어 있기를 '하나님께서 너를 위하여 자기의 천사들에게 명령하실 것이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할 것이다.' 하였다." 하니,
마태복음 Chapter 17 Verse 5그가 아직 말하고 있을 때에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뒤덮었으며 마침구름으로부터음성이 들려왔다 ".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내가 이 아들을 기뻐하니, 너희는이 아들의 말을 들어라."
시편 Chapter 2 Verse 7내가 여호와의 칙령을 선포한다.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마태복음 Chapter 3 Verse 17바로 그때 하늘에서 음성이 있어 말씀하시기를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내가 그를 기뻐한다." 라고 하셨다.
마태복음 Chapter 27 Verse 54백부장과 그와 함께 예수님을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서 몹시 두려워하며 말하기를 "이분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라고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1 Verse 35천사가 그 여자에게 대답하여 말하였다. "성령께서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능력이 너를 덮으실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거룩한 아기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릴 것이다.
요한복음 Chapter 1 Verse 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계셔서,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보았는데, 아버지로부터 독생하신 분의 영광이었으며,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다.
요한복음 Chapter 1 Verse 49나다나엘이 그분께 대답하였다. "랍비님,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요한복음 Chapter 3 Verse 16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분을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복음 Chapter 3 Verse 18그분을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않으나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심판을 받았으니, 이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Chapter 3 Verse 35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셔서 만물을 그의 손에 주셨으니,
요한복음 Chapter 3 Verse 36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다.
요한복음 Chapter 5 Verse 25내가 진정으로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는데,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듣는 자들은 살아날 것이니,
요한복음 Chapter 10 Verse 36그런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라고 말한 것 때문에 너희가 어찌 '당신이 하나님을 모독하였다.' 라고 하느냐?
사도행전 Chapter 8 Verse 37(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빌립이 그에게 말하였다. "네 온 마음으로 믿으면 세례를 받을 수 있다." 그러자 그가 대답하여 말하였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를 믿습니다."'가 있음.
로마서 Chapter 1 Verse 4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여 권능 가운데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로마서 Chapter 8 Verse 32자신의 아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분께서 어찌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혜로 주지 않으시겠느냐?
사도행전 Chapter 16 Verse 14두아디라 성의 자주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루디아라고 하는 한 여자가 듣고 있었는데, 주께서 그 여자의 마음을 열어 바울이 말하는 것들을 잘 듣게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