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로마서 Chapter 14 Verse 14내가 주 예수님 안에서 알고 확신하건대, 무엇이든지 그 자체로 속된 것이 없으나, 다만 어떤 것을 속되다고 여기는 그 사람에게만 속된 것이다.

Reference Verses:
사도행전 Chapter 10 Verse 14베드로가 말하였다. "주님,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저는 속되고 부정한 것은 아무것도 먹은 적이 없습니다."
사도행전 Chapter 11 Verse 8내가 말하기를 '주님, 결코 그럴 수 없습니다. 속되거나 부정한 것이 제 입에 들어간 적이 결코 없습니다.' 하였더니,
사도행전 Chapter 10 Verse 28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유대인이 이방인과 교제하거나 가까이하는 것이 금지된 것인 줄을 너희도 알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에게 지시하시어, 사람을 속되거나 깨끗하지 않다고 말하지 마라 하셨다.
사도행전 Chapter 11 Verse 9하늘에서 음성이 두 번째로 들려와 대답하였다.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마라.'
로마서 Chapter 14 Verse 20음식 때문에 하나님의 일이 무너지게 하지 마라. 모든 것이 다 깨끗하나, 남을 걸려 넘어지게 하며 먹는 그 사람에게는 악하다.
디모데전서 Chapter 4 Verse 4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다 선하므로 감사함으로 받으면 아무것도 버릴 것이 없으니,
고린도전서 Chapter 8 Verse 7그러나 누구에게나 다 그 지식이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도 우상을 섬기는 습관에 젖어 있어서, 우상에게 바친 제물인 줄 알고 먹으므로 그들의 양심이 약해지며 더러워진다.
로마서 Chapter 14 Verse 2어떤 이는 모든 것을 먹을 만한 믿음이 있으나, 연약한 자는 채소를 먹는다.
고린도전서 Chapter 10 Verse 25시장에서 파는 것은 무엇이든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어라.
로마서 Chapter 14 Verse 23의심하며 먹는 자는 이미 정죄를 받았으니, 이는 믿음으로 먹지 않았기 때문이다. 믿음으로 하지 않는 모든 것이 죄이다.
마태복음 Chapter 15 Verse 1-20 [1] 그때에 예루살렘으로부터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와서 말하기를 [2]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어깁니까? 그들은 빵을 먹을 때에 그들의 손을 씻지 않습니다." 하니, [3]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그러면 너희들은 왜 너희 전통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느냐? [4]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하셨고, 또한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사형에 처하여라.' 하셨으나, [5] 너희는 말하기를 '누구든지 아버지나 어머니께 제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하나님께 예물이 되었습니다.' 라고 하기만 하면, [6] 그의 아버지를 공경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이처럼 너희는 너희 전통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무효로 만든다. [7] 위선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다. 말하기를 [8]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9] 그들이 나를 헛되이 예배하며, 사람의 계명들을 교훈으로 가르치는구나.' 라고 하였다." [10] 예수께서 무리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듣고 깨달아라.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이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하시니, [12] 그때에 제자들이 다가와서 말하기를 "바리새인들이 이 말씀을 듣고 걸려 넘어진 것을 아십니까?" 하므로, [13] 예수께서 대답하여 말씀하셨다. "내 하늘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모든 식물은, 뽑힐 것이다. [14] 그들을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맹인으로서 맹인을 인도하는 자들이다.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질 것이다." [15] 베드로가 대답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저희에게 이 비유를 설명해 주소서." 하니, [16] 예수께서말씀하셨다. "너희도 아직까지 깨닫지 못하느냐? [17] 입으로 들어가는 것마다 뱃속으로 들어가서 뒷간으로 배설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8] 그러나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는데, 그것들이 사람을 더럽힌다. [19] 마음에서 악한 생각, 살인, 간음, 음행, 도둑질, 거짓 증언, 비방이 나오는데, [20] 이것들이 사람을 더럽히며,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고린도전서 Chapter 8 Verse 10지식이 있는 네가 우상의 신당에 앉아서 먹는 것을 누가 보면, 그 약한 자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사도행전 Chapter 10 Verse 15다시 두 번째 음성이 그에게 임하여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들을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마라." 하였다.
레위기 Chapter 11 Verse 2"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땅 위에 있는 모든 짐승들 가운데서 너희가 먹을 수 있는 생물은 이러하다.
디도서 Chapter 1 Verse 15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깨끗한 것이 아무것도 없고, 오히려 그들의 마음과 양심이 더러워져 있다.
마가복음 Chapter 7 Verse 2그들이 예수님의 제자들 중 몇몇이 더러운 손, 곧 씻지 않은 손으로 빵을 먹는 것을 보았다.
마가복음 Chapter 7 Verse 19그것이 그의 마음에 들어가지 않고 배에 들어갔다가 뒷간으로 배설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라고 하심으로 예수께서는 모든 음식을 깨끗하다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