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로마서 Chapter 1 Verse 19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안에 밝히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들에게 밝히 보여 주셨다.

Reference Verses:
사도행전 Chapter 17 Verse 23-30 [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예배 대상들을 살펴보았는데, '알지 못하는 신에게' 라고 새긴 제단도 보았다. 그러므로 너희가 알지 못하고 경배하는 이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겠다. [24] 우주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주님이시므로 손으로 지은 신전들에 계시지 않으시고, [25] 또한 무엇인가가 부족한 것처럼 사람들의 손으로 섬김을 받지도 않으신다. 그분께서는 모든 이들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 것들을 친히 주신다. [26] 그분께서 인류의 모든 민족을 하나로부터 만드시고 그들을 온 땅 위에 살게 하셨으며, 그들이 사는 때와 거주지의 경계를 정하셨는데, [27] 이는 혹시 그들이 하나님을 더듬어 찾고자 하면 그분을 찾게 하시려는 것이니, 그분께서는 과연 우리 각자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아니하신다. [28] 우리가 그분 안에서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기 때문인데, 너희의 시인들 중 어떤 이들도 말하기를 '우리도 그분의 자손이다.' 하였으니, [29]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자손이기 때문에, 신의 존재를 사람의 기술과 생각으로 조각한 금이나 은이나 돌과 같은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눈감아 주셨으나, 지금은 어디에서나 누구든지 회개하라고 사람들에게 명령하셨으니,
로마서 Chapter 1 Verse 20세상 창조 때부터 그분의 보이지 않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분께서 만드신 만물을 통하여 분명히 드러나 알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다.
시편 Chapter 19 Verse 1-6 [1]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시]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은 그분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낸다. [2] 낮은 낮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 언어가 없고 말이 없으며 그들의 음성이 들리지 않으나, [4]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지고 그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른다. 하나님께서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치셨다. [5] 해는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를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하니, 그 열기로부터 숨을 자가 없다.
예레미야 Chapter 10 Verse 10-13 [10] 그러나 여호와께서는 살아 계신 참 하나님이시며, 영원한 왕이시니, 그 진노에 땅이 진동하며 민족들이 그 분노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11]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말하여라. "하늘과 땅을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에서 망할 것이다." [12] 여호와께서 그분의 권능으로 땅을 지으셨고, 그분의 지혜로 세계를 세우셨으며, 그분의 총명으로 하늘을 펴셨다. [13] 주께서 소리를 내시면 하늘에 많은 물이 생기고, 주께서 땅 끝에서 구름이 올라오게 하시며, 주께서 번개를 일으켜 비를 내리시고, 그분의 창고에서 바람을 내보내신다.
이사야 Chapter 40 Verse 26너희는 너희 눈을 높이 들어 보아라.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느냐? 주께서 만물을 그 수효대로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니, 주님의 권세가 크고 능력이 강하므로 빠진 것이 하나도 없다.
사도행전 Chapter 14 Verse 16지나간 세대들에는 모든 민족들이 자신들의 길로 행하도록 내버려 두셨으나,
요한복음 Chapter 1 Verse 9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이 세상에 오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