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로마서 Chapter 1 Verse 20세상 창조 때부터 그분의 보이지 않는 것들, 곧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분께서 만드신 만물을 통하여 분명히 드러나 알게 되었으므로 그들이 변명할 수 없다.

Reference Verses:
로마서 Chapter 2 Verse 1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네가 변명할 수 없음은 남을 판단하는 그것으로 네 자신을 정죄하는 것이니, 이는 남을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하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Chapter 15 Verse 22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않았다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을 것이나 지금은 그들이 자신들의 죄에 대하여 변명할 수 없다.
마태복음 Chapter 5 Verse 45그리하면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들이 될 것이니, 이는 그분께서는 악한 자와 선한 자 위에 똑같이 자신의 해를 떠오르게 하시고,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 위에 똑같이 비를 내려주시기 때문이다.
골로새서 Chapter 1 Verse 15그분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며,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분이시다.
욥기 Chapter 12 Verse 7-9 [7] 이제 짐승들에게 물어 보아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쳐 줄 것이다. 공중의 새들에게 물어 보아라. 그것들이 네게 말해줄 것이다. [8] 아니면, 땅에게 말해 보아라. 그것이 네게 가르쳐 줄 것이다. 바다의 물고기도 네게 설명해 줄 것이다. [9] 여호와의 손이 이를 행하셨음을 이 모든 것들 중에 어느 것인들 알지 못하겠느냐?
로마서 Chapter 16 Verse 26그러나 지금은 드러났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선지자들의 글을 통하여 모든 민족에게 알려져서 믿어 순종하게 되었다.
시편 Chapter 19 Verse 1-6 [1]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다윗의 시] 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은 그분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낸다. [2] 낮은 낮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 언어가 없고 말이 없으며 그들의 음성이 들리지 않으나, [4]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지고 그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른다. 하나님께서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치셨다. [5] 해는 신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를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6] 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하니, 그 열기로부터 숨을 자가 없다.
사도행전 Chapter 17 Verse 29이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자손이기 때문에, 신의 존재를 사람의 기술과 생각으로 조각한 금이나 은이나 돌과 같은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예레미야 Chapter 5 Verse 21-24 [21] '어리석고 지각이 없으며, 눈이 있으나 보지 못하고 귀가 있으나 듣지 못하는 백성들아, 너희는 이 말을 들어라. [22] 여호와의 말이다. 너희가 나를 두려워하지 않느냐? 내 앞에서 너희가 떨지 않느냐? 내가 모래로 바다의 경계를 정하되, 영원한 규례로 삼아 그것을 넘지 못하게 하였으니, 바다가 출렁거려도 할 수 없고, 파도가 요란해도 그것을 넘어가지 못한다. [23] 그러나 이 백성은 반항하며 반역하는 마음이 있어서 떠나갔고, [24] 그들은 마음에 '때맞추어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시며, 우리를 위하여 추수 기한을 정하시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자.' 라고 말하지도 않았다.
디모데전서 Chapter 1 Verse 17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않고 보이지 않고,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 무궁토록 있기를 기원한다. 아멘.
디모데전서 Chapter 6 Verse 16오직 그분만이 죽지 않으시고 가까이 할 수 없는 빛 가운데 거하시며, 아무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도 없는 분이시다. 그분께 존귀와 영원한 능력이 있을지어다. 아멘.
히브리서 Chapter 11 Verse 27믿음으로 그가 왕의 분노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집트를 떠났으니 보이지 않는 분을 보는 것처럼 여기고 인내하였기 때문이다.
로마서 Chapter 1 Verse 19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안에 밝히 드러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들에게 밝히 보여 주셨다.
시편 Chapter 8 Verse 3주님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님의 하늘과 주께서 자리를 정하신 달과 별들을 내가 봅니다.
시편 Chapter 104 Verse 31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하며 여호와께서 그 하신 일로 기뻐하실 것입니다.
시편 Chapter 139 Verse 13주께서 나의 내장을 만드시고, 어머니의 태에서 나를 짜 맞추셨습니다.
창세기 Chapter 21 Verse 33아브라함이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거기서 여호와 영원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불렀다.
히브리서 Chapter 9 Verse 14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을 통하여 흠 없는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신 그리스도의 피는, 더욱더 우리의 양심을 죽은 행실로부터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않겠느냐?
요한복음 Chapter 1 Verse 18일찍이 아무도 하나님을 보지 못하였으나 아버지의 품속에 계신 독생하신 하나님께서 나타내 보이셨다.
신명기 Chapter 4 Verse 19하늘을 향하여 네 눈을 들어 해와 달과 별들, 곧 하늘의 모든 천체를 보고 미혹되어 그것들에게 절하거나 그것들을 섬기지 마라. 그것들은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서 하늘 아래 있는 모든 백성들에게 나누어 주신 것이다.
욥기 Chapter 31 Verse 26-28 [26] 만일 내가 태양이 빛나는 것과 달이 환하게 운행하는 것을 보고, [27] 내 마음이 가만히 유혹되어 내 입이 내 손에 입맞추었다면 [28] 그 역시 재판관에게 벌받을 악이니, 이는 내가 높이 계신 하나님을 배반하였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33 Verse 6-9 [6]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만들어졌고, 그분의 입김으로 만상이 만들어졌다. [7] 그분께서 바다의 물을 무더기같이 모으시고, 깊은 물을 창고에 두신다. [8] 온 땅아, 여호와를 경외하여라. 세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그분을 두려워하여라. [9] 그분께서 말씀하시니 이루어지고, 명령하시니 확고히 서게 되었다.
시편 Chapter 104 Verse 5주께서 그 터 위에 땅을 든든히 놓으셔서 영원 무궁히 흔들리지 않게 하셨습니다.
시편 Chapter 119 Verse 90주님의 신실하심은 대대에 미치며, 주께서 땅을 세우셨으므로 땅이 항상 있습니다.
시편 Chapter 148 Verse 8-12 [8] 불과 우박, 눈과 구름, 주님의 명령대로 행하는 광풍아, [9] 산과 모든 언덕, 과실나무와 백향목들아, [10] 짐승과 모든 가축, 기는 것과 나는 새들아, [11] 세상 왕들과 모든 백성들, 고관과 땅의 모든 통치자들아, [12] 총각과 처녀, 노인과 아이들아,
신명기 Chapter 33 Verse 27옛적부터 계신 하나님께서 너의 살 곳이 되시며, 그 영원하신 팔이 네 아래에 있다. 그분께서 네 앞에서 적을 쫓아내시며, 그들을 진멸하라고 말씀하신다.
시편 Chapter 90 Verse 2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상을 주께서 내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이사야 Chapter 9 Verse 6한 아기가 우리를 위해 태어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 어깨 위에 통치권이 있으며, 그 이름은 위대한 상담자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불릴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6 Verse 4너희는 영원토록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시기 때문이다.
이사야 Chapter 40 Verse 26너희는 너희 눈을 높이 들어 보아라. 누가 이것들을 창조하였느냐? 주께서 만물을 그 수효대로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니, 주님의 권세가 크고 능력이 강하므로 빠진 것이 하나도 없다.
골로새서 Chapter 2 Verse 9그리스도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신다.
로마서 Chapter 2 Verse 15이런 사람들은 그들의 양심이 증언하여 그들의 생각들이 서로 고발하기도하고 변명하기도 하여 자기의 마음에 기록되어 있는 율법의 행위를 보여 준다.
사도행전 Chapter 22 Verse 1"부형들아, 내가 지금 당신들에게 하는 변론을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