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아가서 Chapter 1 Verse 12왕이 상에 앉았을 때에 나의 나도 기름이 향기를 내뿜었구나.

Reference Verses:
누가복음 Chapter 24 Verse 30-32 [30] 예수께서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셔서 빵을 들고 축복기도를 드리시고 떼어서 그들에게 주시니, [31] 그들의 눈이 열려서 그분을 알아보았으나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보이지 않게 되었다. [32] 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그분께서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우리에게성경을 열어 주실 때에 우리 마음이 우리 안에서 뜨거워지지 않았는가?" 라고 하였다.
마태복음 Chapter 26 Verse 26-28 [26]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가지시고 축복기도를 드리신 후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며 말씀하시기를 "받아서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하시고, [27] 또 잔을 들고 감사기도를 드리신 후에 그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다. "너희 모두 이것을 마셔라. [28] 이것은 죄 용서를 얻도록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다.
아가서 Chapter 4 Verse 16북풍아 일어나라, 남풍아 오너라. 내 동산으로 불어와 향기를 풍겨라. 내 사랑하는 이가 자기 동산에 들어가 맛 좋은 과일들을 먹게 하여라.
시편 Chapter 45 Verse 1[지휘자를 따라 소산님에 맞춘 고라 자손의 마스길. 사랑의 노래] 내 마음이 아름다운 말로 넘쳐나서 내가 왕께 노래를 지어 드리니, 내 혀는 능숙한 서기관의 붓과 같습니다.
마태복음 Chapter 22 Verse 4그가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말하기를 '초대받은 자들에게 가서 말하기를 내가 잔치를 다 준비하였는데, 내 황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으니, 결혼 잔치에 오라고 하여라.' 하였으나,
요한계시록 Chapter 3 Verse 20보아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두드리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아가서 Chapter 7 Verse 5네 머리는 갈멜 산같고 네 머리카락은 자줏빛 같아서 왕이 그 머리채에 사로잡혔구나.
마태복음 Chapter 22 Verse 11왕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왔다가 결혼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마태복음 Chapter 25 Verse 34그때에 왕이 자기 오른쪽에 있는 자들 에게 말할 것이다.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아, 나와서 세상의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된 나라를 상속하여라.
빌립보서 Chapter 4 Verse 18나는 지금 모든 것을 가지고 있고 넉넉하다. 너희에게서 온 에바브로디도로부터 받아 풍족하게 되었으며, 이것은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향기로운 제물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8 Verse 3또 다른 천사가 와서 금 향로를 들고 제단 앞에 섰는데,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함께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도록 그 천사에게 많은 향이 주어졌다.
요한계시록 Chapter 8 Verse 4그 향의 연기가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그 천사의 손에서 하나님 앞으로 올라갔다.
아가서 Chapter 4 Verse 13-14 [13] 네게서 나는 것은 석류나무와 맛 좋은 과일들과 고벨화와 나도초며 [14] 나도와 번홍화와 창포와 계수와 각종 향나무와 몰약과 침향과 온갖 귀한 향료들이다.
마가복음 Chapter 14 Verse 3예수께서 베다니에서 나병 환자 시몬의 집에 계시며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비싸고 순수한 나드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그분의 머리에 부었으니,
요한복음 Chapter 12 Verse 3그런데 마리아가 매우 값진 순전한 나드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다가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분의 발을 닦았으니, 그 집에 향유 냄새가 가득하였다.
아가서 Chapter 1 Verse 3당신의 기름은 향기롭고 좋으며, 당신의 이름은 쏟아놓은 향 기름 같으므로 처녀들이 당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