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아가서 Chapter 1 Verse 6내가 거무스름하다고 나를 쳐다보지 마라. 햇볕이 나를 그을렸기 때문이다. 내 어머니의 아들들이 내게 화를 내어, 포도원들을 돌보게 하였으나 내가 내 포도원을 돌보지 못하였구나.

Reference Verses:
욥기 Chapter 27 Verse 18그가 지은 집은 좀벌레의 집 같고 파수꾼의 초막 같을 것이며
아가서 Chapter 8 Verse 11솔로몬 왕의 포도원이 바알하몬에 있어 그는 그 포도원을 지키는 자들에게 맡기고, 그 과일 값으로 각자 은 천을 바치게 하였다.
아가서 Chapter 8 Verse 12나에게도 내게 속한 포도원이 있습니다. 솔로몬 왕이여, 천은 왕의 것이고, 이백은 그 열매를 지키는 자들의 것입니다.
시편 Chapter 69 Verse 8나는 내 형제들로부터 외면당하였으며, 내 어머니의 자녀들에게조차 소외당하였습니다.
룻기 Chapter 1 Verse 19-21 [19] 그리고 두 사람이 길을 떠나 베들레헴에 이르렀다. 그들이 베들레헴에 도착했을 때, 온 성이 그 여자들 때문에 떠들썩하였으며, 여자들은 "이 사람이 *나오미냐?" 하고 말했다. / *기쁨이나 환희 [20] 나오미가 그 여자들에게 말하기를 "전능하신 분께서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으니, 나를 *마라라 부르고, 나오미라 부르지 마시오. / *괴로움 [21] 내가 풍족하게 떠났으나 여호와께서 나를 텅 빈 채로 돌아오게 하셨는데, 어째서 나를 나오미라 부르는 것이오?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시고 전능하신 분께서 내게 재앙을 내리셨소." 라고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12 Verse 6참으로 네 형제들과 네 아버지의 집이라도 너를 속이며 네 뒤에서 크게 소리 지르니, 그들이 네게 좋은 말을 할지라도 그들을 신뢰하지 마라."
마가복음 Chapter 4 Verse 6해가 뜨자 그것들이 타 버리고 뿌리가 없으므로 말라 버렸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4 Verse 8이제 그들의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대기같이 말랐으니, 거리에서 그들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다.
사도행전 Chapter 14 Verse 22그들이 제자들의 마음을 굳건히 해 주고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면하였으며,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다." 라고 권면하였다.
미가 Chapter 7 Verse 6아들이 아비를 멸시하고 딸이 어미에게 맞서며, 며느리가 자기의 시어미에게 대항하니, 사람의 원수들은 자기 집안 사람들일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10 Verse 36사람의 원수들이 자기 집안 식구들일 것이다.'
욥기 Chapter 30 Verse 30내 살갗은 검게 타서 벗겨지고 내 뼈는 열기로 인하여 탔구나.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21딸 내 백성의 상처로 인하여 내가 상처를 입었으며, 슬퍼하며, 놀라움에 사로잡혔다.
마태복음 Chapter 10 Verse 22너희가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이들에게 미움을 받겠으나, 끝까지 견디는 그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마태복음 Chapter 10 Verse 25제자가 그의 스승만큼 되고 종이 그의 주인만큼 되면 그것으로 그에게 충분하다. 그들이 집주인을 바알세불이라고 불렀다면 그의 집안 식구들에게는 얼마나 더 심하겠느냐?"
마태복음 Chapter 10 Verse 35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를, 딸이 자기 어머니를,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를 대적하여' 나누어지게 하려고 왔다.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51-53 [51] 너희는 내가 땅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하니, 아니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52] 이제부터 한 집에서 다섯 식구가 갈라져서, 셋이 둘에 대항하고 둘이 셋에 대항할 것이다. [53] 아버지가 아들에 대항하고 아들이 아버지에 대항하여 갈라서고, 어머니가 딸에 대항하고 딸이 어머니에 대항하며, 시어머니가 며느리에 대항하고 며느리가 시어머니에 대항하여 갈라설 것이다."
갈라디아서 Chapter 4 Verse 29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같이 지금도 그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