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아가서 Chapter 2 Verse 5건포도로 내게 힘을 돋우고, 사과로 나를 회복시켜 다오. 내가 사랑 때문에 병이 났구나.

Reference Verses:
사무엘하 Chapter 6 Verse 19모든 백성 곧 이스라엘 모든 무리에게 남자로부터 여자에 이르기까지 빵 한 덩이와 고기 한 조각과 건포도 과자 한 개씩을 나누어 주니 모든 백성이 각각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역대상 Chapter 16 Verse 3모든 이스라엘 사람 남녀에게 각각 떡한 덩이와 고기 한 조각과 건포도 과자 하나씩을 나누어 주었다.
호세아 Chapter 3 Verse 1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따르며 건포도 빵을 사랑하더라도 여호와가 그들을 사랑한 것처럼, 너는 다시 가서 다른 사람의 사랑을 받아 간음한 여자를 사랑하여라." 하시므로
아가서 Chapter 7 Verse 8내가 말하기를, "종려나무에 올라가 그 가지들을 잡아 보겠다." 하였다. 너의 두 젖가슴은 포도송이 같고 네 숨결은 사과 냄새와 같구나.
아가서 Chapter 5 Verse 8예루살렘의 딸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너희가 내 사랑하는 이를 만나거든 부디 그에게 전해 주어라, 내가 사랑 때문에 병이 났다고.
이사야 Chapter 26 Verse 9내 영혼이 밤에 주님을 사모하며 내 마음이 내 속에서 간절히 주님을 찾으니, 이는 주님의 심판이 땅에 이를 때 세상 거민들이 의를 배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편 Chapter 4 Verse 6많은 사람의 말이 "누가 우리에게 선을 보여 주겠느냐?" 하니, 여호와시여, 우리 위에 주님의 얼굴 빛을 비추소서.
시편 Chapter 4 Verse 7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즙이 풍성할 때보다 더 큽니다.
시편 Chapter 63 Verse 1-3 [1] [다윗의 시, 그가 유다 광야에 있을 때] 하나님이시여, 주님은 내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간절히 주님을 찾습니다. 내 영혼이 주님을 갈망하며, 내 육체가 물이 없어 마르고 곤고한 땅에서 주님을 사모합니다. [2] 그러므로 주님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고 성소에서 내가 주님을 바라봅니다. [3] 주님의 인애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시편 Chapter 63 Verse 8내 영혼이 주께 매달리니, 이는 주님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기 때문이지만,
누가복음 Chapter 24 Verse 32그들이 서로 말하기를 "그분께서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우리에게성경을 열어 주실 때에 우리 마음이 우리 안에서 뜨거워지지 않았는가?" 라고 하였다.
사무엘하 Chapter 13 Verse 2다말이 처녀이어서 암논이 저에게 아무것도 할 수 없었으므로 그가 그의 누이 다말 때문에 괴로워 병이 났다.
시편 Chapter 119 Verse 131내가 주님의 명령들을 사모하므로 입을 벌리고 헐떡입니다.
시편 Chapter 42 Verse 1{제이권} [지휘자를 따라 부르는 고라 자손의 마스길] 하나님이시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하듯이, 내 영혼이 주님을 찾기에 갈급합니다.
시편 Chapter 42 Verse 2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을 갈망하니, 어느 때에 내가 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이사야 Chapter 26 Verse 8여호와시여, 주님의 심판의 길에서 우리가 주님을 기다리며 주님의 이름과 주님의 명성을 우리 영혼이 갈망합니다.
빌립보서 Chapter 1 Verse 23내가 둘 사이에 끼여 있다. 내가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갖는 것이 훨씬 더 좋지만,
사무엘하 Chapter 13 Verse 1그 후에 있었던 일이다.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가 있었으니, 이름은 다말이었다. 다윗의 다른 아들 암논이 저를 사랑하나,
시편 Chapter 119 Verse 130주님의 말씀들을 펼치면 우둔한 자가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