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아가서 Chapter 4 Verse 1아, 나의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너의 눈은 비둘기 같고, 네 머리카락은 길르앗 산기슭에 누운 염소 떼 같구나.

Reference Verses:
예레미야 Chapter 22 Verse 6여호와가 유다 왕의 집에 대하여 이같이 말한다. 너는 내게 길르앗 같고, 레바논의 꼭대기 같지만, 내가 너를 광야와 사람이 살 수 없는 성으로 만들 것이다.
아가서 Chapter 1 Verse 15아, 내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네 두 눈이 비둘기 같구나.
아가서 Chapter 6 Verse 5네 눈이 내 마음을 동요하게 하니, 그 눈을 내게서 돌이켜 다오. 네 머리카락은 길르앗에 누운 염소떼 같구나.
미가 Chapter 7 Verse 14주님의 백성을 주님의 지팡이로 먹이십시오. 갈멜의 한가운데 있는 삼림 속에서 홀로 사는 주님의 유업인 양 떼를 옛날처럼 바산과 길르앗에서 먹게 하소서.
아가서 Chapter 6 Verse 7너울 속의 네 뺨은 석류 한쪽 같구나.
아가서 Chapter 2 Verse 10내 사랑하는 이가 내게 말한다.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아가서 Chapter 5 Verse 12그의 두 눈은 흐르는 물가의 비둘기들 같아서 젖으로 씻은 듯하고 보기좋게 잘 박혀 있다.
아가서 Chapter 5 Verse 11그의 머리는 순금 같고, 머리카락은 곱슬곱슬하며 까마귀같이 검으며 꼬불꼬불하다.
아가서 Chapter 2 Verse 14바위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나로 너의 얼굴을 보게 하며 네 음성을 듣게 하여라. 네 음성은 감미롭고 얼굴은 아름답구나."
고린도후서 Chapter 3 Verse 18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같이 주님의 영광을 보면서 주님과 같은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이는 영이신 주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아가서 Chapter 7 Verse 5네 머리는 갈멜 산같고 네 머리카락은 자줏빛 같아서 왕이 그 머리채에 사로잡혔구나.
아가서 Chapter 4 Verse 9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네가 내 마음을 빼앗았고, 네 눈짓 한 번으로 네 목의 구슬 목걸이 하나로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아가서 Chapter 4 Verse 10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어여쁘냐. 네 사랑은 포도주보다 더 낫고, 네 기름의 향기는 온갖 향품보다 더 낫구나.
시편 Chapter 45 Verse 11그러면 왕이 너의 아름다움을 원하실 것이다. 그가 너의 주님이시니, 너는 그에게 절하여라.
마태복음 Chapter 11 Verse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내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 영혼에 안식을 얻을 것이다.
민수기 Chapter 32 Verse 1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에게는 매우 많은 양 떼가 있었다. 그들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을 둘러보니, 그곳은 가축을 치기에 좋은 장소였다.
민수기 Chapter 32 Verse 40모세가 길르앗을 므낫세의 아들 마길에게 주어, 그가 거기에 살게 되었고,
에스겔 Chapter 16 Verse 14네 아름다움 때문에 네 명성이 여러 민족들 중에 퍼졌으니, 이는 내가 네게 베푼 내 영광으로 인하여 아름다움이 완벽했기 때문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빌립보서 Chapter 2 Verse 3-5 [3] 아무것도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다른 사람들을 자기보다 낫게 여겨라. [4] 각자 자기 자신의 일을 돌아볼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일도 돌아보아라. [5] 너희 안에 이 마음, 곧 그리스도 예수님의 마음을 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