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아가서 Chapter 4 Verse 6날이 저물고 그림자가 사라지기 전에, 나는 몰약 산과, 유향의 언덕으로 갈 것이다.

Reference Verses:
아가서 Chapter 2 Verse 17나의 사랑하는 이여, 날이 저물고 그림자가 사라지기 전에, 돌아오세요. 당신은 베데르 산들 위의 노루나 어린 사슴같이 돌아오세요.
베드로후서 Chapter 1 Verse 19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의 말씀이 있어 어두운 곳을 비추는 등불과 같으니, 너희는 날이 새어 너희 마음 속에 샛별이 떠오를 때까지 이 말씀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출애굽기 Chapter 30 Verse 8또 저녁에 아론이 등불들을 켤 때에도 향을 살라야 한다.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계속하여 여호와 앞에서 피워야 할 향이니,
누가복음 Chapter 1 Verse 10그가 분향하는 동안에 백성의 무리는 모두 밖에서 기도하고 있었다.
출애굽기 Chapter 30 Verse 23"가장 좋은 향품들을 취하되, 액체 몰약 오백 세겔, 그 절반인 향기로운 육계 이백오십 세겔, 향기로운 창포 이백오십 세겔,
시편 Chapter 66 Verse 15주께 기름진 번제를 숫양의 향기와 함께 드리고, 황소를 숫염소와 함께 드리겠습니다. 셀라
말라기 Chapter 4 Verse 2그러나 나의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할 것이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풀려난 송아지처럼 뛰어다닐 것이다.
누가복음 Chapter 1 Verse 78이것은 우리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시는 심정에서 온 것이니, 이로 인하여 떠오르는 해가 높은 곳에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요한일서 Chapter 2 Verse 8그러나 내가 다시 너희에게 새 계명을 쓰는데, 이 계명은 그분과 너희에게 참된 것이니, 이는 어두움이 지나가고 참 빛이 이미 비치고 있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22 Verse 16나 예수는 나의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에 관한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다. 내가 곧 다윗의 뿌리이고 자손이며 빛나는 새벽별이다."
출애굽기 Chapter 20 Verse 24나를 위해 흙 제단을 만들고 그 위에 네 양과 수소로 네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라. 내 이름을 기억하게 하는 모든 곳에 내가 가서 너에게 복을 주겠다.
출애굽기 Chapter 37 Verse 29향을 만드는 법에 따라 거룩한 붓는 기름과 향품으로 순수한 향을 만들었다.
신명기 Chapter 12 Verse 5오히려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 모든 지파 가운데 그분의 이름을 두고 그분의 거처를 삼으려고 택하신 그곳으로 찾아 나아가
신명기 Chapter 12 Verse 6너희 번제와 너희 희생 제물과 너희 십일조와 너희 손의 들어 바치는 제물과 너희 서원 제물과 너희 자원 제물과 너희 소나 양의 처음 난 것을 그곳에 가져와 드려야 한다.
이사야 Chapter 2 Verse 2마지막 날이 올 때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 꼭대기에 서고, 언덕들 위에 높아지며 모든 민족들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니,
말라기 Chapter 1 Verse 11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해뜨는 곳에서 해 지는 곳까지, 내 이름이 이방 민족들 중에 크게 될 것이며, 모든 곳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게 될 것이니, 내 이름이 이방 민족들 중에서 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Chapter 1 Verse 9제사장직의 관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사가랴가 주님의 성소에 들어가서 분향하게 되었다.
요한계시록 Chapter 5 Verse 8그분께서 책을 받으셨을 때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가 각기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대접을 가지고 어린양 앞에 엎드렸는데, 이 향은 성도들의 기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