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아가서 Chapter 7 Verse 5네 머리는 갈멜 산같고 네 머리카락은 자줏빛 같아서 왕이 그 머리채에 사로잡혔구나.

Reference Verses:
미가 Chapter 7 Verse 14주님의 백성을 주님의 지팡이로 먹이십시오. 갈멜의 한가운데 있는 삼림 속에서 홀로 사는 주님의 유업인 양 떼를 옛날처럼 바산과 길르앗에서 먹게 하소서.
아가서 Chapter 4 Verse 1아, 나의 사랑아,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너의 눈은 비둘기 같고, 네 머리카락은 길르앗 산기슭에 누운 염소 떼 같구나.
아가서 Chapter 5 Verse 11그의 머리는 순금 같고, 머리카락은 곱슬곱슬하며 까마귀같이 검으며 꼬불꼬불하다.
요한계시록 Chapter 1 Verse 14그분의 머리와 머리카락은 흰 양털과 눈처럼희고, 그분의 눈은 불꽃같았고,
에베소서 Chapter 1 Verse 22또한 만물을 그분의 발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분을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다.
에베소서 Chapter 4 Verse 15오히려 사랑안에서 진리를 말함으로 모든 일에 그분에게까지 자라나야 한다. 그분은머리시니, 곧그리스도이시다.
에베소서 Chapter 4 Verse 16온 몸은 그리스도께 속해 있으며,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아 함께 연결되고 결합된다. 각 지체가 자기의 분량대로 역사함을 따라 몸이 자라나며, 사랑 안에서 자신을 세워 간다.
골로새서 Chapter 1 Verse 18또 그분은 몸인 교회의 머리이시다. 그분은 근원이시며,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살아나신 분이시니, 이는 그분이 친히 만물 가운데 으뜸이 되시려는 것이다.
골로새서 Chapter 2 Verse 19머리를 붙들지 않는다. 온몸은 그 머리로부터 마디와 힘줄을 통해 영양을 공급받고 서로 결합되어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는 대로 자라난다.
아가서 Chapter 1 Verse 17우리 집 들보는 백향목이며, 우리의 서까래는 잣나무입니다.
창세기 Chapter 32 Verse 26그 사람이 말하기를 "동이 트니 나를 보내라." 하니, 야곱이 "저를 축복하지 않으면 보내 주지 않겠습니다." 라고 말하였다.
시편 Chapter 68 Verse 24하나님이시여, 사람들이 주님의 장엄한 행렬을 보았으니, 곧 나의 하나님 나의 왕께서 성소로 행차하시는 것입니다.
시편 Chapter 87 Verse 2여호와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보다. 시온의 문들을 더 사랑하신다.
마태복음 Chapter 18 Verse 20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여 있는 곳에, 나도 거기 그들 가운데 있다."
마태복음 Chapter 28 Verse 20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도록 하라. 보아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35 Verse 2무성하게 피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광과 갈멜과 사론의 위엄을 얻을 것이니, 그들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님의 위엄을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