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디도서 Chapter 3 Verse 3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었고, 순종하지 않았으며, 속았고, 여러 가지 정욕과 쾌락에 종노릇 하였으며, 악의와 시기 가운데 살았고, 싫어하고, 서로 미워하였다.

Reference Verses:
에베소서 Chapter 2 Verse 3-10 [3] 그때에는 우리도 다 그들 가운데 속하여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것들을 행하여 우리 육체의 정욕 가운데서 살았고, 그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들이었으나, [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그분의 크신 사랑으로 말미암아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이같이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 [6] 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함께 일으키시어 하늘에 함께 앉게 하셨다. [7] 이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에게 인자하심으로써 그분의 은혜가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시려는 것이다. [8]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다. [9] 행위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도 자랑치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10] 우리는 그분의 피조물로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는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시어 우리로 그것들 가운데 행하게 하려는 것이다.
골로새서 Chapter 3 Verse 7너희도 전에 이것들 가운데 살 때에는 이것들 안에서 행하였다.
골로새서 Chapter 1 Verse 21전에 악한 행위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누가복음 Chapter 21 Verse 8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속지않도록 주의하여라. 많은 이들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 사람이다.' 라고 말하고 또한 '때가 가까이 왔다.' 라고 말할 것이나 너희는 그들을 따라가지 마라.
로마서 Chapter 6 Verse 17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은 너희가 전에는 죄의 종이었으나, 이제는 전하여 받은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부터 순종하여
로마서 Chapter 1 Verse 29-31 [29] 그들은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로 가득 차 있으며,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으로 가득 차 있다. 그들은 수군거리는 자이고, [30] 비방하는 자이며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이고, 무례한 자이며 교만한 자이고, 자랑하는 자이며 악을 꾸미는 자이고, 부모를 거역하는 자이며, [31] 우매한 자이고 신의가 없는 자이며, 무정한 자이고 무자비한 자이다.
베드로전서 Chapter 1 Verse 14너희는 순종하는 자녀로서, 전에 알지 못하던 때에 따르던 정욕을 본받지 말고,
고린도전서 Chapter 6 Verse 9-11 [9] 너희는 불의한 자가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을 알지 못하느냐? 속지 마라. 음행한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남성 동성애자나, 동성 연애하는 자나, [10] 도둑질하는 자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남을 헐뜯는 자나, 약탈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할 것이다. [11] 너희 가운데 이같은 자들이 더러 있었으나 너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우리 하나님의 성령으로 씻음을 받았고, 거룩하게 되었으며, 의롭다 하심을 얻었다.
요한계시록 Chapter 18 Verse 2그가 힘찬 음성으로 외쳐 말하기를 "무너졌다. 무너졌다. 큰 바빌론이여. 이 성은 악령들의 처소와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과 더럽고 혐오스러운 온갖 새들의 소굴이 되었다.
로마서 Chapter 3 Verse 9-20 [9] 그러면 어떠하냐? 우리는 더 나으냐? 결코 그렇지 않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다. [10] 이와 같이 기록되어 있다. "의인은 없으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 [12] 모두가 탈선하여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다. [13]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고,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14] 그 입에는 저주와 독설이 가득하다. [15]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르며, [16] 파멸과 비참함이 그들의 길에 있어 [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한다. [18] 그들의 눈앞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다." [19] 우리가 아는 것은, 율법이 말하는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을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는 것이다. [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그분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을 육체가 없으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을 뿐이다.
베드로전서 Chapter 4 Verse 1-3 [1] 그리스도께서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무장하여라. 이는 육체로 고난을 받은 자는 누구나 죄에서 단절하였으니, [2] 이는 더 이상 사람의 욕심을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는 것이다. [3]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 취함과 방탕과 연회와 역겨운 우상 숭배에 빠져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이 지나간 때로 족하다.
사도행전 Chapter 26 Verse 20먼저 다마스쿠스와 예루살렘에 있는 자들에게, 그리고 유대 온 지역과 이방인들에게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회개에 합당한 일들을 하라고 전파하였습니다.
에베소서 Chapter 2 Verse 2그때 너희가 이 세상의 풍조를 따라 죄 가운데 행하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라 행하였으니, 그는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활동하는 영이다.
야고보서 Chapter 1 Verse 26누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며 자기 혀를 제어하지 않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런 이의 경건은 헛된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2 Verse 9그 큰 용,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상을 미혹하게 하는 자가 쫓겨나고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쫓겨났다.
요한계시록 Chapter 13 Verse 14그 짐승 앞에서 받은 표적들을 행하므로 땅에 사는 자들을 미혹하여 말하기를 "칼에 상처를 입었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해 우상을 만들어라." 하였다.
고린도후서 Chapter 12 Verse 20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내가 갈 때에 너희가 혹시 내 기대에 미치지 못하거나 또는 내가 너희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까 하는 것이고, 또 너희 가운데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중상함과 수군거림과 교만과 무질서가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잠언 Chapter 1 Verse 22"미련한 자들은 언제까지 미련한 짓을 좋아하며 비웃는 자들은 조롱을 즐기고 우둔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겠느냐?
잠언 Chapter 1 Verse 23내 책망을 듣고 돌이켜라. 내가 내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고, 내 말씀들을 너희에게 깨닫게 해 줄 것이다.
잠언 Chapter 8 Verse 5너희 미련한 자들아, 슬기를 얻어라. 너희 우둔한 자들아, 지각을 얻어라.
잠언 Chapter 9 Verse 6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어라. 명철의 길로 걸어라." 하였다.
마태복음 Chapter 21 Verse 29그러자 그가 '싫습니다.' 라고 대답했지만 그 후에 뉘우치고 갔다.
사도행전 Chapter 9 Verse 1-6 [1] 사울이 아직도 주님의 제자들을 향해 위협과 살기가 가득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마스쿠스에 있는 회당들로 보낼 편지들을 요청하였으니, 이는 그가 남녀 누구나 이 도를 따르는 자들을 발견하면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고 오기 위해서 였다. [3] 그가 길을 가는 중에 다마스쿠스에 가까이 왔을 때에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그를 둘러 비추었다. [4] 그가 땅에 엎드러져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으니,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므로, [5] 그가 말하기를 "주님, 주님은 누구십니까?"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이다. [6] 일어나 성읍 안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네가 무엇을 해야 할지 네게 일러줄 자가 있을 것이다."
사도행전 Chapter 26 Verse 19"그러므로, 아그립바 왕이여, 내가 하늘에서 보이신 것을 거역하지 않고,
이사야 Chapter 44 Verse 20그는 재를 먹고 마음이 미혹되어 스스로를 그릇 인도하고, 그의 영혼을 구원하지도 못하면서 "내 오른손에 있는 것은 거짓이다." 라고 말하지도 못한다.
오바댜 Chapter 1 Verse 3너는 바위틈에 거하며, 높은 곳에 거처를 정하고, 마음에 말하기를 '누가 나를 땅으로 끌어내릴 것인가.' 하니, 네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다.
갈라디아서 Chapter 6 Verse 3누가 아무것도 아니면서 뭐라도 된 것처럼 생각한다면, 그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다.
요한복음 Chapter 8 Verse 34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하니, 죄를 짓는 자는 모두 죄의 종이다.
로마서 Chapter 6 Verse 22그러나 이제 너희는 죄에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고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이다.
디모데후서 Chapter 3 Verse 2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모독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않으며, 거룩하지 않으며,
디모데후서 Chapter 3 Verse 3무정하며, 화해하지 않으며, 비방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시편 Chapter 36 Verse 2이는 그가 자긍하기를, 자기 죄악이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움을 받지도 않는다 하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