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스가랴 Chapter 1 Verse 16그러므로 여호와가 이와 같이 말한다. 내가 불쌍히 여겨 예루살렘에 돌아왔으니 그 가운데 나의 집이 세워질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다. 예루살렘 위에 측량줄이 쳐질 것이다.'

Reference Verses:
스가랴 Chapter 2 Verse 5-9 [5] 여호와의 말씀이다. '나는 그 성 사면의 불 성벽이 될 것이고, 그 안에서 영광이 될 것이다. [6] 아, 너희는 어서 북쪽 땅에서 도망하여라. 여호와의 말이다. 하늘에서 사방으로 부는 바람처럼 내가 너희를 흩어 버렸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7] '아, 바빌로니아에 살고 있는 시온 백성아, 너희는 피하여라.' [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신다. 그 영광 후에 그분이 너희를 약탈한 민족들에게로 나를 보내시며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치는 자는 곧 그의 눈동자를 치는 자이니, [9] 보아라, 내가 그들 위에 나의 손을 흔들면 그들은 자기 종들에게 약탈거리가 될 것이다.' 라고 할 것이고 그때에 너희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게 될 것이다.
욥기 Chapter 38 Verse 5누가 땅의 크기를 정하였는지, 혹은 누가 땅 위에 측량줄을 펼쳤는지 네가 아느냐?
예레미야 Chapter 33 Verse 10-12 [10]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너희가 말하기를 '폐허가 되어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다.' 하는 이곳, 곧 황폐하여 사람도 없고 주민도 없고 짐승도 없는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거리에서 소리가 다시 들릴 것이니, [11] 곧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 여호와의 집에서 감사 제사를 드리며 '만군의 여호와를 찬양하여라. 여호와는 선하시며 그 인애하심이 영원하다.' 라고 말하는 소리이니, 이는 내가 이 땅의 포로들을 처음처럼 돌아오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12]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폐허가 되어 사람도 없고 짐승조차 없는 이곳과 그 모든 성읍에, 양 떼를 뉘어 쉬게 할 목자들의 거처가 다시 생길 것이다.
스가랴 Chapter 8 Verse 3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시온으로 돌아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할 것이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도성이라 불리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거룩한 산이라 불릴 것이다."
에스겔 Chapter 39 Verse 25-29 [25] 그러므로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이제 내가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이니, 온 이스라엘 족속을 불쌍히 여기며,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질투할 것이다. [26] 그들이 그 땅에서 평안히 살며 그들을 두렵게 하는 자가 없을 때, 그들은 자기 수치와 내게 행했던 모든 죄를 뉘우칠 것이니, [27] 내가 그들을 여러 백성들 중에서 돌아오게 하고, 그들의 원수의 나라들로부터 모아들여, 많은 민족들의 눈 앞에서 그들에게 내 거룩함을 나타낼 때이다. [28] 내가 그들을 여러 민족들에게 포로로 끌려가게 했으나, 그들을 그들의 땅으로 다시 모으고 그들 중 아무도 더 이상 그곳에 남겨 놓지 아니할 것이니, 내가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인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9]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숨기지 않을 것이니, 이는 내가 내 영을 이스라엘 족속 위에 부었기 때문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이사야 Chapter 44 Verse 26-28 [26] 여호와께서는 자기 종의 말을 응하게 하시고 자기 사자들의 계획을 이루신다.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그곳에 사람이 살 것이다." 말씀하시며, 유다 성읍들에 대하여는 "그것이 건축될 것이며, 내가 그 폐허된 곳들을 다시 세우겠다." 말씀하시고, [27] 깊음에 대하여는 "말라라. 내가 네 강물들을 마르게 할 것이다." 말씀하시며, [28] 고레스에 대하여는 "그는 나의 목자이다. 그가 나의 모든 뜻을 이룰 것이다." 말씀하시고,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네가 다시 건축될 것이다." 말씀하시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일 것이다." 말씀하실 것이다.
스가랴 Chapter 2 Verse 2내가 말하기를 "당신은 어디로 가십니까?" 하니, 그가 내게 말하기를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그 너비와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라고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22-25 [22] 신실하지 못한 딸아, 네가 언제까지 방황하겠느냐? 여호와가 세상에 새 일을 창조하였으니, 곧 여자가 남자를 둘러쌀 것이다." [23]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 내가 그 잡혀갔던 자들을 돌아오게 할 때에, 그들이 유다 땅과 그 성읍들에서 이런 말을 다시 할 것이니 '의의 처소, 거룩한 산아, `` 여호와께서 네게 복을 내리실 것이다.' 라고 할 것이다. [24] 유다와 그 모든 성읍들의 농부와 양떼를 인도하는 자들이 거기서 다 함께 살 것이니, [25] 이는 내가 피곤한 심령을 상쾌하게 하고, 모든 쇠약해진 심령을 만족하게 할 것이다."
학개 Chapter 1 Verse 14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인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인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아 있는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니,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을 건축하였다.
스가랴 Chapter 2 Verse 11그 날에 많은 이방 민족이 여호와께 연합되어 그분의 백성이 될 것이고, 그분은 너희 가운데 거하실 것이며, 그때에 너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네게 보내셨음을 알게 될 것이니
스가랴 Chapter 4 Verse 9"스룹바벨의 두 손이 이 전의 기초를 놓았으니, 그의 두 손이 그 일을 마치게 될 것이다." 그때에 비로소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54 Verse 8-10 [8] 내가 넘치는 분노로 잠깐 내 얼굴을 네게서 숨겼으나,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불쌍히 여길 것이다." 여호와 네 구속자께서 말씀하셨다. [9] "이것이 나에게 노아의 홍수와 같다. 내가 다시는 노아의 홍수로 땅을 덮지 아니할 것이라고 맹세하였던 것처럼, 내가 다시는 네게 분노하지 않으며 다시는 너를 꾸짖지 아니할 것이라고 맹세하였으니, [10] 비록 산들이 옮기우며 언덕이 흔들린다 하여도 나의 인애는 네게서 떠나지 않으며 나의 평화의 언약은 흔들리지 아니할 것이다." 이는 너를 긍휼히 여기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다.
스가랴 Chapter 2 Verse 10'시온의 딸아, 크게 외치고 기뻐하여라. 보아라, 내가 와서 너희 가운데 거할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이사야 Chapter 34 Verse 11매와 고슴도치가 그 땅을 차지하고 부엉이와 까마귀가 거기에 살며 여호와께서 혼란의 줄과 공허의 추를 그 위에 펴실 것이니,
에스겔 Chapter 37 Verse 24-28 [24] 내 종 다윗이 그들 위에 왕이 될 것이니, 그들 모두에게 한 목자가 있을 것이다. 그들이 내 법도 가운데 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할 것이며, [25]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자기 조상들이 살던 땅에서 그들이 살게 될 것이니, 그들과 그들의 아들들과 그들의 아들의 아들들이 영원토록 거기서 살 것이며,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들의 왕이 될 것이다. [26]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맺어서, 그들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며 그들을 세우고 번성케 하고, 내 성소를 영원히 그들 가운데 둘 것이다. [27] 내 처소가 그들에게 있을 것이며, 내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28] 내 성소가 영원히 그들 가운데 있을 것이니, 내가 이스라엘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것을 열국이 알 것이다."
이사야 Chapter 12 Verse 1그날에 네가 말할 것이다. "여호와시여, 내가 주께 감사하는 것은 주께서 내게 진노하셨으나 진노를 거두시고 나를 위로하셨기 때문입니다.
에스겔 Chapter 48 Verse 35그 둘레는 만 팔천 규빗이며, 그 성읍의 이름은 그 날로부터 여호와 샴마가 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40시체들과 잿더미의 모든 골짜기와 기드론 골짜기에서 동쪽 '말 문' 모퉁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밭이 다 여호와의 것으로 거룩하게 되어, 영원히 다시는 뽑히거나 허물어지지 아니할 것이다."
스가랴 Chapter 2 Verse 1내가 눈을 들어 보았더니, 한 사람이 자기 손에 측량줄을 잡고 있었다.
예레미야 Chapter 31 Verse 39측량줄이 가렙 언덕까지 똑바로 뻗어 나가서 고아 방향으로 꺾일 것이며,
에스겔 Chapter 47 Verse 3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쪽으로 나가면서 천 규빗을 재어, 나에게 물을 건너가게 하시니, 그 물은 발목 높이 정도의 물이 되었다.
에스라 Chapter 6 Verse 14유다 장로들이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의 예언에 힘입어 순조롭게 재건하였으며, 그들이 이스라엘 하나님의 명령과 페르시아 왕 고레스와 다리우스와 아닥사스다의 명령을 받들어 재건하여 공사를 마쳤으니,
에스라 Chapter 6 Verse 15다리우스 왕 통치 육년 아달 월 삼일에 완공되었다.
에스겔 Chapter 40 Verse 3그분이 나를 데리고 거기에 가시더니, 보아라, 모양이 놋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으로 만든 줄과 측량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