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스가랴 Chapter 1 Verse 18내가 눈을 들어 네 개의 뿔을 보았고

Reference Verses:
다니엘 Chapter 8 Verse 3내가 두 눈을 들어 보니, 한 마리 숫양이 강둑에 섰는데 두 뿔을 가졌고, 두 뿔이 다 길었다. 한 뿔이 다른 뿔보다 더 길었는데 그 긴 것은 나중에 나온 것이다.
스가랴 Chapter 5 Verse 1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보니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있었다.
스가랴 Chapter 5 Verse 9내가 눈을 들어 보니 두 여자가 날아오고 있었다. 그들은 학의 날개 같은 날개를 가졌고, 그들의 날개에서 바람이 일었으며, 그들이 그 에바를 땅과 하늘 사이로 들어 올렸다.
스가랴 Chapter 2 Verse 1내가 눈을 들어 보았더니, 한 사람이 자기 손에 측량줄을 잡고 있었다.
스가랴 Chapter 5 Verse 5내게 말하던 천사가 나아와 나에게 말하기를 "너의 눈을 들어, 나오고 있는 이것이 무엇인지 보아라." 하므로
여호수아 Chapter 5 Verse 13여호수아가 여리고 가까이 있을 때에 눈을 들어 바라보니, 어떤 사람이 손에 칼을 빼어 들고 마주 서 있었다. 여호수아가 그 사람에게 가서 말하기를 "당신은 우리 편입니까, 아니면 우리의 대적 편입니까?" 하므로,
다니엘 Chapter 7 Verse 3-8 [3] 네 마리의 큰 짐승들이 바다에서 올라왔는데 모양이 각각 달랐다. [4] 그 첫째는 사자 같았는데 독수리의 날개를 가졌으며 내가 보니 그 날개들이 뽑히고 땅에서 들리더니 사람같이 두 발로 서게 되었고 사람의 마음을 받았다. [5] 또 보아라, 다른 둘째 짐승은 곰 같았는데 몸 한편이 들려 있었고 그 입의 이빨들 사이에는 세 개의 갈비뼈가 있었으며 사람들이 말하기를 '일어나 더 많은 고기를 삼켜라.' 하였다. [6] 그 후에 내가 또 보니, 다른 짐승이 있는데 표범 같았으며, 그 등에는 새의 날개가 네 개 달려 있었고, 또 그 짐승은 네 개의 머리를 가졌으며 권세를 받았다. [7] 그 후에 내가 밤의 환상 가운데 계속 보니, 넷째 짐승이 있는데 두렵고 무섭고 매우 강하였다. 그 짐승이 철로 된 큰 이들을 가졌으니, 모든 것을 집어삼켜 산산조각 내고, 남은 것은 무엇이나 발로 짓밟았다. 그 짐승은 이전의 모든 짐승들과 달랐으며 열 개의 뿔을 가졌다. [8] 내가 그 뿔들을 관찰하고 있을 때, 그것들 사이에서 다른 작은 뿔이 올라왔고, 처음 뿔들 중 세 개가 그 앞에서 뿌리째 뽑혔다. 보아라, 이 뿔에는 사람의 눈과 같은 눈들이 있고 거만하게 말하는 입이 있었다.
열왕기하 Chapter 15 Verse 29이스라엘 왕 베가 때에 아시리아 왕 디글랏 빌레셀이 침공하여, 이욘과 아벨벳마아가와 야노아와 게데스와 하솔과 길르앗과 갈릴리와 납달리 전 지역을 점령하고, 사람들을 아시리아로 사로잡아 갔다.
열왕기하 Chapter 17 Verse 1-6 [1] 유다 왕 아하스 제십이년에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사마리아에서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구 년 동안 다스렸다. [2]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그 이전에 있었던 이스라엘 왕들만큼 악하지는 않았다. [3] 아시리아 왕 살만에셀이 호세아를 치러 올라오자, 호세아가 그를 섬기는 자가 되어 그에게 조공을 바쳤다. [4] 호세아가 사신들을 이집트 왕 소에게 보내고 아시리아 왕에게 매년 바치던 조공을 더 이상 올려 보내지 않자, 아시리아 왕이 호세아의 반역한 것을 알고 그를 체포하여 감옥에 가두었다. [5] 아시리아 왕이 올라와 온 땅에 두루 다녔으며, 사마리아에 올라와 삼 년 동안 그곳을 포위했다. [6] 호세아 제구년에 아시리아 왕이 사마리아를 함락시키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아시리아로 사로잡아가, 그들을 할라와 고산 강가에 있는 하볼과 메대의 여러 성읍에서 살게 했다.
열왕기하 Chapter 18 Verse 9-12 [9] 히스기야 왕 제사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제칠년에 아시리아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를 치러 올라와서 그 성을 포위하고, [10] 삼 년 만에 함락시키니, 히스기야 왕 제육년, 곧 이스라엘 왕 호세아 제구년에 사마리아가 함락되었다. [11] 아시리아 왕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아시리아로 사로잡아 가서, 그들을 할라와 고산 강가에 있는 하볼과 메대의 여러 성읍에 정착시켰으니, [12] 이는 그들이 여호와 자기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그분의 언약을 어기며 여호와의 종 모세가 명령한 모든 것을 듣지도 않고, 행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다니엘 Chapter 2 Verse 37-43 [37] 왕이시여, 왕께서는 왕 중의 왕이십니다. 하늘의 하나님께서 왕께 왕국과 영광과 권세와 능력과 명예를 주셨습니다. [38] 또 사람들과 들짐승들과 공중의 새들이 살고 있는 모든 곳을 하나님께서 왕의 손에 주셔서 그 모두를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왕께서는 바로 그 금으로 된 머리이십니다. [39] 왕의 다음에는 왕보다 못한 다른 왕국이 일어날 것이며, 또 동으로 된 셋째 왕국이 일어나 온 땅을 다스릴 것입니다. [40] 넷째 왕국은 철같이 강할 것이니, 철은 모든 것을 부수고 산산조각 냅니다. 모든 것을 부수는 철과 같이 그 왕국이 이 모든 것들을 부수고 산산조각 낼 것입니다. [41] 그리고 왕께서 그 발과 발가락을 보셨는데 그 일부는 토기장이의 진흙이고 일부는 철이었으므로, 그 왕국은 나뉠 것입니다. 그 왕국이 철같이 단단하나 왕께서 보신 대로 그 철은 진흙과 섞여 있었습니다. [42] 또한 그 발들의 발가락 일부는 철이고 일부는 진흙이듯이 그 왕국이 일부는 강하고 일부는 부서지기 쉬울 것입니다. [43]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신 대로 그들이 다른 종족들과 섞이겠으나, 철과 진흙이 서로 섞일 수 없듯이 그들이 서로 결합되지는 못할 것입니다.
다니엘 Chapter 11 Verse 28-35 [28] 북방 왕은 많은 재물을 가지고 자기 땅으로 돌아갈 것이니, 그가 마음으로 거룩한 언약을 거슬러 임의로 행하다가 자기 땅으로 돌아갈 것이다. [29] 그 작정한 때에 그가 돌아와서 남방으로 들어가겠으나 이번에는 지난번 같지 않을 것이니, [30] 이는 깃딤의 배들이 그를 치려하므로 그가 두려워서 돌아갈 것이며, 거룩한 언약에 대해 분노하여 행하다가 돌아가서는 거룩한 언약을 저버린 자들에게 관심을 가질 것이다. [31] 그의 군대가 그의 편에 서서 견고한 곳 성소를 더럽히고,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지하며 멸망케 하는 혐오스러운 것을 세울 것이다. [32]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는 자들을 달콤한 말로 타락시키겠으나, 오직 자기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확고하게 서서 행동할 것이다. [33] 백성의 지혜자들이 많은 사람들을 교훈하다가 칼이나 화염이나 포로나 노략질에 의해 한동안 엎드러질 것이고, [34] 그들이 엎드러질 때에 도움을 조금 받겠으나 결국 많은 사람들이 술책으로 그들과 연합할 것이다. [35] 그 지혜자들 중 일부는 엎드러져 마지막 때까지 연단받고 정결하게 되며 순화 될 것이니, 이는 아직도 그 정한 때가 남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