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스가랴 Chapter 1 Verse 19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기를 "이것들이 무엇입니까?" 하니 그가 나에게 대답했다. "이것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흩어 버린 뿔들이다."

Reference Verses:
스가랴 Chapter 1 Verse 9내가 묻기를 "내 주여, 이 말들이 무엇입니까?" 라고 하니,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대답하기를 "이것들이 무엇인지 내가 네게 보여 주겠다." 하고
스가랴 Chapter 4 Verse 11-14 [11] 내가 그에게 물었다. "등잔대의 오른쪽과 왼쪽에 있는 이 두 올리브 나무는 무엇입니까?" [12] 나는 다시 그에게 물었다. " 금빛 기름이 흘러 내리는 두 금 대롱 옆에 올리브 나무 가지 둘이 있는데, 그것은 무엇입니까?" [13] 그가 내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너는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므로 내가 말하기를 "나의 주님, 저는 모릅니다." 하니, [14] 그가 말했다. " 이들은 기름 부음을 받은 두 사람이니 온 땅의 주님 앞에 서있는 자들이다."
스가랴 Chapter 1 Verse 21내가 말하기를 "이들이 무엇을 하려고 왔습니까?" 하니 여호와께서 대답하셨다. "이 뿔들은 유다를 흩어지게하여 한 사람도 머리를 들지 못하게 만든 뿔들이다. 그러나 이 장인들은, 유다 나라를 자기들의 뿔로 들이받아 그 백성들이 흩어지게 했던 이방 나라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고, 그들의 뿔을 꺾으려고 온 자들이다."
스가랴 Chapter 2 Verse 2내가 말하기를 "당신은 어디로 가십니까?" 하니, 그가 내게 말하기를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그 너비와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라고 하였다.
예레미야 Chapter 50 Verse 17이스라엘은 뿔뿔이 흩어진 양이니, 사자들이 그를 쫓는다. 처음에는 아시리아 왕이 그를 먹었고 다음에는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이 그의 뼈를 꺾었다.
에스라 Chapter 4 Verse 1유다와 베냐민의 대적들은 포로로 잡혀갔던 자들의 자손이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건축한다는 말을 듣고,
예레미야 Chapter 50 Verse 18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내가 아시리아 왕을 벌한 것같이 바빌로니아 왕과 그의 땅을 벌하고,
요한계시록 Chapter 7 Verse 13그때 장로들 가운데 하나가 내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이 흰 두루마기를 입은 자들은 누구며 어디에서 왔느냐?" 고 하므로,
요한계시록 Chapter 7 Verse 14내가 그에게 말하기를 "나의 주님, 주께서 아십니다." 하니, 그가 내게 말하였다. "이들은 큰 환난으로부터 나오는 자들인데, 그들은 어린 양의 피에 자신들의 옷을 씻어 희게 하였다.
에스라 Chapter 4 Verse 4그 땅의 백성이 그들의 건축을 방해하여 유다 백성의 손에서 맥이 풀리게 하였고,
스가랴 Chapter 8 Verse 14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 너희 선조들이 나를 노하게 하였을 때에, 나는 너희에게 재앙을 내리기로 작정하고 돌이키지 아니하였으나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에스라 Chapter 4 Verse 7아닥사스다 시대에도 비슬람과 미드르닷과 다브엘과 그의 동료들이 페르시아 왕 아닥사스다에게 글을 올렸으니, 그 글이 아람 방언으로 번역되어 아람 문자로 기록되었다.
에스라 Chapter 5 Verse 3그때 강 건너편의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 동료들이 그들에게 와서 "누가 너희에게 이 전을 재건하고 이 벽을 완성하라는 명령을 내렸느냐?" 하고 물었으므로,
다니엘 Chapter 12 Verse 7내가 들으니, 가는 베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자가 자기의 좌우 손을 하늘을 향하여 들고 영원히 살아 계시는 분께 맹세하기를 "반드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나 거룩한 백성의 권세가 다 깨어질 때까지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끝날 것이다." 라고 하였다.
하박국 Chapter 3 Verse 14그들이 나를 흩으려고 폭풍처럼 밀어닥치고 숨어서 가난한 자를 삼키는 자들처럼 기뻐하나 주께서는 그들의 병사들의 머리를 그분의 화살로 꿰뚫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