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스가랴 Chapter 1 Verse 2"여호와가 너희 조상들에게 크게 노하였으니

Reference Verses:
스바냐 Chapter 2 Verse 1-3 [1] 수치를 모르는 민족아, 모여라. 함께 모여라. [2] 법령이 시행되고 그날이 겨처럼 날려지나가기 전에, 여호와의 맹렬한 분노가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모여라. [3] 그분의 법도를 행하는 땅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의를 찾고 겸손을 찾아라. 혹시 너희가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을 수 있을 것이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1 Verse 12-15 [12]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아, 이것이 너희에게 아무것도 아니더냐? 내게 임한 슬픔과 같은 슬픔이 있는지 살펴보아라. 이는 여호와께서 그분의 맹렬한 진노의 날에 나를 괴롭게 하신 때문이다. [13] 여호와께서 높은데에서 불을 보내어 내 뼛속 깊이 들어가게 하시고, 내 발 앞에 그물을 펴서 나로 걸려 넘어지게 하셨으며, 나를 황폐하게 하시고 온종일 쇠약하게 하셨다. [14] 주께서 손으로 내 죄악의 멍에를 묶고 얽어 내 목에 얹어서 내 힘이 빠지게 하셨으니, 주께서 내가 당할 수 없는 자의 손에 나를 넘기셨다. [15] 주께서 내 모든 용사들을 내 땅에서 물리치시고, 나를 대항하는 회중을 모으셔서 내 소년들을 부수시며, 또 주께서 유다의 처녀딸들을 술틀에서 밟으셨다.
열왕기하 Chapter 22 Verse 16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유다 왕이 읽은 그 책의 모든 말대로 내가 이곳과 그 주민들에게 재앙을 내리겠다.
열왕기하 Chapter 22 Verse 19'이곳이 황폐해지고 그 주민들이 저줏거리가 될 것이라는 나의 말을 네가 들었을 때, 네 마음이 약하여져 여호와 앞에서 겸손해지고 네 옷을 찢고 내 앞에서 통곡하였으므로, 내가 네 기도를 들어주겠다. 여호와의 말이다.
열왕기하 Chapter 23 Verse 26그러나 여호와께서 유다에 대해서 타오르는 큰 진노의 불길을 돌이키지 않으셨으니, 이는 므낫세가 그분을 격노케 했기 때문이었다.
에스라 Chapter 9 Verse 7우리 조상 때부터 오늘까지 우리는 큰 허물 가운데 있었고, 우리의 죄악으로 인해 우리와 왕들과 제사장들이 열방 왕들의 손에 넘겨져 칼에 죽고 사로잡히고 약탈당하고 수모를 당하여 오늘처럼 되었습니다.
시편 Chapter 79 Verse 5여호와시여, 언제까지입니까? 영영히 노여워하시렵니까? 주님의 질투가 언제까지 불처럼 타오르겠습니까?
예레미야애가 Chapter 5 Verse 7우리 조상들이 죄를 지었으나, 그들은 이제 없고 우리가 그들의 죄악을 담당합니다.
에스겔 Chapter 22 Verse 31그러므로 내가 내 진노를 그들에게 쏟고 내 격노의 불로 그들을 멸하며 그들의 행위를 그들의 머리에 돌렸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느헤미야 Chapter 9 Verse 26그러나 그들은 주께 불순종하고 거역하였으며, 주님의 율법을 그들의 뒤로 던져버렸고, 자기들을 주께로 다시 돌이키려고 한 주님의 선지자들을 죽여 주님을 크게 모독하였으므로,
열왕기하 Chapter 22 Verse 17이는 그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그들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 나를 격노케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 분노가 이곳을 향해 타올라 결코 꺼지지 않을 것이다.' 하셨으니,
시편 Chapter 60 Verse 1[지휘자를 따라 수산에둣에 맞춘 노래, 교훈하기 위한 다윗의 믹담. 다윗이 아람 나하라임과 아람소바와 싸우는 중에 요압이 돌아와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이천 명을 죽였을 때] 하나님이시여, 주께서 우리를 버려 흩으시고 진노하셨으나 이제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마태복음 Chapter 23 Verse 30-32 [30] '우리가 우리 조상들의 시대에 살았다면, 선지자들의 피를 흘리는 일에 그들과 함께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말하기 때문이다. [31]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가 선지자들을 죽인 자들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언하고 있다. [32] 그러니 너희 조상의 분량을 너희가 채워라.
사도행전 Chapter 7 Verse 52너희의 조상들이 박해하지 않은 선지자가 있었느냐? 의인이 올 것을 미리전해 준 자들을 그들이 죽였는데, 이제 너희들이 그 의인을 배반한 자와 죽인 자가 되었다.
에스라 Chapter 9 Verse 6말하였다. "나의 하나님이시여, 제가 부끄럽고 얼굴이 뜨거워서 하나님을 향해 제 얼굴을 들 수 없으니 이는 우리의 죄악이 너무 많아 머리 위로 넘치고 우리의 허물이 하늘까지 닿았기 때문입니다.
에스라 Chapter 9 Verse 13우리의 악한 행실과 큰 허물 때문에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닥쳤으나, 우리의 하나님이신 주께서 우리의 죄악보다 벌을 가볍게 하시고, 우리에게 이만큼 남은 자를 주셨는데,
느헤미야 Chapter 9 Verse 27주께서는 그들을 원수들의 손에 넘겨주어 괴롭게 하셨습니다. 그 때 그들이 환난을 당하여 주께 부르짖으면 주께서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님의 풍성한 긍휼을 따라 구원자들을 그들에게 보내셔서 그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셨습니다.
시편 Chapter 79 Verse 6주님의 진노를 알지 못하는 민족들과 주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 왕국들 위에 쏟아 주소서.
예레미야 Chapter 44 Verse 6나의 진노와 분노가 쏟아져 유다의 성들과 예루살렘의 거리들을 태웠으니, 그것들이 오늘날처럼 폐허와 황무지가 되었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2 Verse 3-5 [3] 주께서 맹렬한 진노로 이스라엘의 모든 뿔을 자르셨으며, 원수 앞에서 그분의 오른손을 거두시고 사방을 삼키며 타오르는 불처럼 야곱을 사르셨다. [4] 주께서 원수같이 자기의 활을 당기시고 대적처럼 오른손을 들고 서서 아름답게 보이는 모든 자들을 죽이시고 시온의 딸의 장막에 그분의 분노를 불같이 쏟으셨다. [5] 주께서 원수같이 되어 이스라엘을 삼키셨고, 그 모든 궁전을 삼키시며 견고한 성들을 무너뜨리시고, 유다의 딸에게 비탄과 애통을 더하셨다.
예레미야애가 Chapter 3 Verse 42-45 [42] "우리가 범죄하고 반역하였으며, 주께서는 용서하지 아니하셨습니다. [43] 주께서 진노하시므로 자신을 가리시고 우리를 쫓으며 살육하시되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셨습니다. [44] 주께서 구름으로 자신을 가리시어 기도가 주께 이르지 못하게 하시고, [45] 주께서 우리를 백성들 가운데 쓰레기와 폐물로 삼으셨습니다.
다니엘 Chapter 9 Verse 11온 이스라엘이 주님의 율법을 어기고 거기에서 떠나 주님의 음성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주께서 하나님의 종 모세의 율법에 기록하여 맹세하신 저주가 우리에게 쏟아졌으니 이는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기 때문입니다.
다니엘 Chapter 9 Verse 12주께서 우리에게 큰 재앙을 내리셔서 우리와 우리를 다스리는 재판관들에게 하신 그 말씀을 이루셨으니, 예루살렘에서 내리신 것과 같은 재앙은 온 하늘 아래에 내리신 적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