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스가랴 Chapter 3 Verse 8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와 네 앞에 앉아 있는 너의 동료들은 나의 말을 잘 들어라. 그들은 예표의 사람들이다. 보아라, 이제 내가 나의 종, 새싹을 보내겠다.

Reference Verses:
스가랴 Chapter 6 Verse 12그에게 말하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아라, 새싹이라 불리는 사람이 자기 땅에 돋아나서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할 것이다.
시편 Chapter 132 Verse 17그곳에서 내가 다윗을 위하여 한 뿔이 자라게 하고 내 기름 부음받은 자를 위하여 한 등불을 준비하겠다.
예레미야 Chapter 23 Verse 5보아라, 날이 이를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다윗에게서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니, 그가 왕이 되어 다스리며 지혜롭게 행하고, 땅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4 Verse 2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열매가 이스라엘의 남은 자에게 자랑과 영광이 될 것이며,
에스겔 Chapter 34 Verse 23내가 그들을 먹이는 한 목자, 곧 내 종 다윗을 그들 위에 세울 것이니,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는 그들에게 목자가 될 것이다.
에스겔 Chapter 34 Verse 24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가운데 왕이 될 것이다. 나 여호와의 말이다.
에스겔 Chapter 37 Verse 24내 종 다윗이 그들 위에 왕이 될 것이니, 그들 모두에게 한 목자가 있을 것이다. 그들이 내 법도 가운데 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할 것이며,
예레미야 Chapter 33 Verse 15그 날 그때에 내가 다윗에게서 의로운 가지 하나가 돋아나게 할 것이니, 그가 땅에서 공평과 정의를 실행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0 Verse 3그때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내 종 이사야가 삼년 동안 맨몸과 맨발로 다녀 이집트와 에티오피아를 향한 표적과 기사가 된 것과 같이,
에스겔 Chapter 24 Verse 24에스겔이 너희에게 표징이 될 것이니, 그가 행한 대로 너희가 다 행할 것이다. 이 일이 이루어지면 너희는 내가 주 여호와인 것을 알 것이다.' "
에스겔 Chapter 12 Verse 11너는 또 말하라. ' 나는 너희에게 표징이다. 내가 행한 그대로 그들이 그렇게 당할 것이니, 그들이 사로잡혀 추방당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49 Verse 3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아, 너는 내 종이다. 내가 너를 통해 영광을 받을 것이다." 하셨다.
이사야 Chapter 53 Verse 2그는 주님 앞에서 연한 순같이 마른 땅의 뿌리같이 자라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으며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다.
에스겔 Chapter 34 Verse 29내가 그들을 위해 파종할 좋은 농토를 주리니 그들이 다시는 그 땅에서 기근으로 망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다른 민족들에게 수치를 당하지 않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8 Verse 18보아라, 여호와께서 나와 내게 주신 어린 아이들이 이스라엘 중에 표적과 징조가 되었으니, 이는 시온 산에 거하시는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말미암은 것이다.
이사야 Chapter 42 Verse 1"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이 기뻐하는, 내가 택한 사람을 보아라. 내가 내 영을 그의 위에 두었으니 그가 민족들에게 공의를 가져올 것이다.
이사야 Chapter 49 Verse 5야곱을 주께 돌아오게 하고 이스라엘을주께불러 모이게 하시려고 나를 태에서부터 지어 자기 종을 삼으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신다. 나는 여호와의 보시기에 존귀한 자이며 내 하나님께서 나의 힘이 되셨다.
이사야 Chapter 52 Verse 13보아라, 내 종이 지혜롭게 행할 것이니, 받들어 높이 들리며 존귀하게 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53 Verse 11"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할 것이니, 내 의로운 종이 그의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를 친히 짊어질 것이다.
시편 Chapter 71 Verse 7많은 사람들이 나를 이상히 여겼으나, 주께서는 나의 견고한 피난처이십니다.
고린도전서 Chapter 4 Verse 9-13 [9] 내가 생각하기에, 하나님께서 사도인 우리를 마치 죽이기로 작정된 자들처럼 맨 마지막에 두셨으니, 우리는 세상, 곧 천사들과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다. [10] 우리는 그리스도 때문에 어리석지만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슬기롭고, 우리는 약하지만 너희는 강하고, 너희는 존귀하지만 우리는 비천하다. [11] 바로 이 시간까지 우리는 굶주리고 목마르고 헐벗고 매를 맞으며 정처 없이 다니고, [12] 수고하며 우리 손으로 일한다. 욕을 먹으면 도리어 축복하고, 박해를 받으면 참고, [13] 비방을 당하면 좋은 말로 응답한다.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쓰레기처럼 되었고, 만물의 찌꺼기처럼 되었다.
빌립보서 Chapter 2 Verse 6-8 [6] 그분께서는 본래 하나님의 형상이면서도 하나님과 동등되심을 취하려 하지 않으시고, [7] 도리어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를 취하여 사람들과 같이 되셨으며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8] 자신을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이사야 Chapter 11 Verse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들로부터 한 가지가 나와서 열매를 맺을 것이고,
에스겔 Chapter 17 Verse 22-24 [22]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내가 백향목 높은 꼭대기에서 어린 가지를 취하여 심되, 꼭대기에서 그 연한 어린 가지를 꺾어 높이 치솟은 높은 산 위에 심겠다. [23] 내가 그것을 이스라엘의 높은 산에 심을 것이니, 그러면 그것이 가지들을 내고, 열매를 맺고, 아름다운 백향목이 되어, 모든 날개 가진 새들이 그 아래 깃들이고 그 가지들의 그늘에 깃들 것이다. [24] 내가 높은 나무는 낮추고 낮은 나무는 크게 높이겠다. 싱싱한 나무는 마르게 하고 마른 나무는 무성하게 하겠으니, 들판의 모든 나무들이 내가 여호와인 것을 알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말했으니 내가 이루겠다.' "
누가복음 Chapter 1 Verse 78이것은 우리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시는 심정에서 온 것이니, 이로 인하여 떠오르는 해가 높은 곳에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