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스바냐 Chapter 1 Verse 16견고한 성들과 높은 흉벽들을 향한 나팔과 함성의 날이다.

Reference Verses:
이사야 Chapter 2 Verse 12-15 [12] 만군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거만한 자들과 교만한 자들과 높임을 받는 자들에게 임하여 그들이 낮아질 것이니, [13] 레바논의 크고 높이 솟은 백향목들과 바산의 상수리나무들과 [14] 우뚝 솟은 모든 산들과 높은 언덕들과, [15] 모든 높은 망대와 모든 견고한 성벽들과
예레미야 Chapter 6 Verse 1"베냐민 자손들아, 예루살렘에서 피난하여라. 드고아에서 나팔을 불고, 벳학게렘에서 신호를 올려라. 재앙과 큰 파멸이 북쪽에서 엿보고 있다.
호세아 Chapter 5 Verse 8너희가 기브아에서 뿔나팔을 불며, 라마에서 나팔을 불고, 벳아웬에서 외치기를 "베냐민아, 네 뒤를 쫓는다." 라고 하여라.
호세아 Chapter 8 Verse 1너는 나팔을 네 입에 대어라 원수가 독수리처럼 여호와의 집을 덮칠 것이니, 그들이 내 언약을 어겼으며, 내 율법을 범하였기 때문이다.
아모스 Chapter 3 Verse 6성읍 안에서 나팔이 울려 퍼진다면, 어찌 백성들이 놀라지 않겠느냐? 여호와께서 하신 것이 아니면 어찌 재앙이 성읍에 임하겠느냐?
시편 Chapter 48 Verse 12너희는 시온을두루돌며 그곳을 둘러보고 그 망대들을 세어 보아라.
이사야 Chapter 32 Verse 14궁전은 버린 바 되고 붐비던 성읍은 텅 비게 되며 언덕과 망대는 영원히 동굴이 되어 들나귀의 기뻐하는 곳이 되며 양 떼들의 풀밭이 될 것이다.
이사야 Chapter 59 Verse 10우리는 맹인같이 담을 더듬고, 눈 없는 자처럼 더듬으며, 우리가 대낮에도 황혼 때같이 넘어지며, 원기왕성한 사람들 가운데 있으나 죽은 사람과 같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19내 창자여, 내 창자여, 내 마음이 아프고 내 마음이 요동하여 잠잠할 수 없으니 나의 혼이 나팔 소리와 전쟁의 경보를 들었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20파멸 위에 파멸이 선포되니, 온 땅이 유린되었다. 갑자기 내 장막들이 순식간에 내 휘장들이 폐허가 되었다.
예레미야 Chapter 8 Verse 16단으로부터 그 말들의 콧김 소리가 들려오고, 그 준마들의 울음소리에 온 땅이 진동하며, 그들이 와서 땅과 그 땅의 모든 것, 성읍과 그 안의 주민들을 삼켜 버릴 것이다.
하박국 Chapter 1 Verse 6-10 [6] 이제 내가 갈대아 사람을 일으킬 것이니, 그들은 사납고 급한 백성이며 넓은 땅을 돌아다니면서 자기 것이 아닌 거처를 차지하는 자들이다. [7] 그들은 두렵고 무서우며, 심판과 위엄이 자기들에게서 나오고 [8] 그들의 말들은 표범보다 빠르며 밤의 늑대보다 사납고, 그 기마병들은 마치 먹이를 덮치는 독수리처럼 날쌔게 날아온다. [9] 그들은 닥치는 대로 폭력을 휘두르며, 앞으로 나아가 포로를 모래처럼 많이 모을 것이다. [10] 왕들을 멸시하고 통치자를 비웃으며 모든 요새도 우습게 여기고 흙을 쌓아 올려 그 성들을 점령할 것이다.
하박국 Chapter 3 Verse 6그분이 서시니 땅이 진동하고 그분이 보시니 민족들이 떱니다. 영원한 산들이 부서지고 무궁한 언덕들이 무너지니, 그분의 행하심은 예로부터 그러하십니다.
시편 Chapter 48 Verse 13그 성벽을 자세히 보고 그 궁전을 살펴서 그것을 후세에 전하여라.
요엘 Chapter 2 Verse 1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고,내 거룩한 산에서 소리쳐 땅의 모든 거민들이 떨게 하라. 이는 여호와의 날이 다가오며 가까웠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