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스바냐 Chapter 1 Verse 18여호와의 진노의 날에는 그들의 은이나 금이 그들을 구하지 못하며 온 땅이 그분의 질투의 불에 삼켜질 것이니, 이는 그분께서 그 땅의 모든 거민들을 갑자기 진멸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Reference Verses:
히브리서 Chapter 10 Verse 27다만 두려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들을 삼켜 버릴 맹렬한 불만 남아 있을 뿐이다.
잠언 Chapter 11 Verse 4재물은 진노의 날에 아무 쓸모가 없으나 의리는 죽음에서도 구해낸다.
스바냐 Chapter 3 Verse 8여호와의 말이다. 그러므로 내가 노획물을 잡으려고 일어서는 날까지 너희는 나를 기다려라. 이는 나의 격분, 나의 맹렬한 분노를 쏟으려고 열방을 모으며 왕국들을 소집하기로 결정하였으니, 온 땅이 내 질투의 불에 삼켜질 것이다.
욥기 Chapter 21 Verse 30악인은 멸망의 날을 위하여 보존되며, 진노의 날에 끌려 나갈 것이다.
스바냐 Chapter 1 Verse 15그 날은 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며, 황폐와 멸망의 날이요, 캄캄하고 암울한 날이며,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예레미야 Chapter 4 Verse 26-29 [26] 내가 보니, 보아라, 여호와 앞과 그분의 맹렬한 분노 앞에서 비옥한 땅이 광야가 되며, 그분의 모든 성읍들이 무너졌다. [27]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비록 내가 다 멸망시키지는 않을 것이나 온 땅이 황폐할 것이니, [28] 이로 말미암아 땅이 슬퍼하고, 위로 하늘이 어두워질 것이다. 내가 이미 말하였고 작정하였으니, 후회하지 아니할 것이며, 돌이키지 아니할 것이다." [29] 기마병과 활 쏘는 자들의 함성 때문에 온 성읍 사람들이 도망하여 수풀 속으로 숨어 들어가고 바위 위로 기어오르니, 온 성읍이 버려져서 그 안에 사는 사람이 없구나.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20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 진노와 내 분을 이곳에 붓되, 사람과 짐승과 들의 나무와 땅의 소산에 부을 것이니, 꺼지지 않고 불탈 것이다."
신명기 Chapter 32 Verse 21-25 [21] 그들이 신이 아닌 것으로 내 질투를 일으켰고, 자신들의 헛된 것들로 내 분노를 일으켰다. 나도 내 백성이 아닌 자로 그들에게 질투를 일으킬 것이며, 미련한 민족으로 그들에게 분노를 일으키겠다. [22] 내 진노로 불이 붙어서, 저 아래 스올까지 타들어 가며 땅과 그 소산을 삼켜 버리고 산들의 기초도 불붙게 할 것이다. [23] 내가 재앙을 그들 위에 쌓고, 내 화살들을 그들에게 모두 쏠 것이다. [24] 그들이 굶주려 파리하게 되고 불 같은 열기와 혹독한 파멸에 의해 삼켜질 것이다. 내가 또한 그들에게 짐승들의 이빨과 티끌 속을 기어 다니는 것들의 독을 보낼 것이다. [25] 바깥에서는 칼로, 방 안에서는 공포로, 총각과 처녀와 젖먹이와 백발 노인까지도 죽을 것이다.
열왕기상 Chapter 14 Verse 22유다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니, 그들이 행한 죄들이 자기 조상들이 행한 모든 것보다 더욱 여호와를 진노케 하였다.
시편 Chapter 78 Verse 58그들의 산당들로 주님을 격노하게 하였고, 그들의 우상들로 그분을 질투하시게 만들었다.
에스겔 Chapter 36 Verse 5그러므로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진실로 내가 내 불같은 질투로 나머지 민족들과 에돔 모두에게 말한다. 그들이 전적으로 즐거워하는 마음과 멸시하는 혼으로, 내 땅을 자기 소유로 삼고 그 목초지를 노략물로 삼았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23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신다. "지혜자는 자기의 지혜를 자랑하지 말며, 힘센 자는 자기의 힘을 자랑하지 말고, 부자는 자기의 부를 자랑하지 마라.
시편 Chapter 79 Verse 5여호와시여, 언제까지입니까? 영영히 노여워하시렵니까? 주님의 질투가 언제까지 불처럼 타오르겠습니까?
에스겔 Chapter 36 Verse 6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땅에 대해 예언하여, 그 산들과 언덕들과 계곡들과 골짜기들에게 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보아라, 너희가 다른 민족들로부터 모욕을 당했으므로, 내가 내 질투와 분노 가운데 말한다.
이사야 Chapter 2 Verse 21여호와께서 일어나 땅을 뒤흔드실 때에, 너희는 여호와의 두려움과 그 위엄의 영광 앞에서 피하여 바위 동굴과 바위 절벽의 틈 사이에 숨을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24자랑하는 자는 이것을 자랑할 것이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곧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의를 땅에 행하는 줄 아는 것이다. 내가 이것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다."
스바냐 Chapter 1 Verse 2"내가 지면에서 모든 것을 완전히 쓸어버릴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스바냐 Chapter 1 Verse 3내가 사람과 짐승을 쓸어 버리고, 하늘의 새와 바다의 고기들과, 그 방해물들을 악인들과 함께 쓸어 버리고 지면에서 사람을 끊어 버릴 것이다. 여호와의 말이다.
이사야 Chapter 1 Verse 24그러므로 주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전능자께서 선언하신다. "슬프다. 내가 내 대적에게 보응하여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하겠고 내 원수에게 보복할 것이며,
레위기 Chapter 26 Verse 33-35 [33] 또 내가 너희를 민족들 가운데 흩어버리고, 칼을 빼 너희 뒤를 쫓을 것이니, 너희 땅은 황량하게 되고 너희 성읍들은 황폐하게 될 것이다. [34] 그 땅이 황폐하고 너희가 너희 원수들의 땅에 있을 때 그 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니, 그 때에 그 땅이 쉬고 안식을 누릴 것이다. [35] 너희가 그 땅에 거하면서 안식할 때 쉬지 못했던 그 안식을 그 땅이 황폐하게 되어 있는 동안에는 쉬게 될 것이다.
스바냐 Chapter 1 Verse 11막데스 주민들아, 너희는 울부짖어라. 장사하는 백성이 다 망하고 은을 거래하는 자들이 모두 끊어졌기 때문이다.
시편 Chapter 49 Verse 6-9 [6] 자기의 재물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자기의 많은 재산을 자랑하나, [7] 누구도 형제를 결코 대속하지 못하며 하나님께 그 속전을 지불할 수도 없음은, [8] 그들의 생명을 대속하는 값이 너무도 엄청나서, 사람은 영원히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9] 누구도 영원토록 살 수 없으며 결코 무덤을 보지 않을 수 없다.
시편 Chapter 52 Verse 5-7 [5] 그러나 하나님께서 너를 멸하시어 영원히 없애 버릴 것이며, 너를 장막에서 끌어내어 생명의 땅에서 네 뿌리를 뽑아 버릴 것이다. 셀라 [6] 의인들이 보고 두려워하여 그를 비웃으며 말하기를 [7] "보아라, 이 사람은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지 아니하고 많은 재산을 의지하며, 제 악으로 자신을 든든케 하던 자이다." 할 것이다.
잠언 Chapter 18 Verse 11부자의 재산은 그에게 요새이다. 그는 그것을 높은 성벽같이 여긴다.
이사야 Chapter 2 Verse 20그 날에 사람들은, 그들이 섬기려고 금과 은으로 만들었던 우상들을 박쥐와 두더지에게 던질 것이다.
신명기 Chapter 31 Verse 17그 날에 그들을 향한 나의 진노가 타오를 것이며, 내가 그들을 버리고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숨길 것이니, 그들이 삼킴을 당하고 많은 재앙과 고난이 그들에게 닥칠 것이며, 그 날에 그들은 '우리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재앙들이 우리에게 닥치는 것이 아니냐?' 하고 말할 것이다.
에스겔 Chapter 8 Verse 3-5 [3] 그분께서 손 같은 것을 펴서 내 머리털을 한 움큼 잡으셨다. 영이 나를 들어 땅과 하늘 사이로 올리시어, 하나님의 환상 중에 나를 예루살렘으로 데려가 북쪽의 안뜰 문 입구에 이르시니, 그곳은 질투를 일으키는 질투의 우상이 있는 곳이었다. [4] 보아라, 거기에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데, 내가 골짜기에서 본 모습과 같았다. [5] 그분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인자야, 이제 너는 눈을 들어 북쪽을 바라보아라." 하시므로 내가 눈을 들어 북쪽을 바라보니, 제단 문 북쪽 입구에 그 질투의 우상이 있었다.
에스겔 Chapter 16 Verse 38내가 간음하고 사람의 피를 흘리는 여자를 심판하는 것처럼 너를 심판하여, 분노와 질투의 피를 네게 돌리겠다.
마태복음 Chapter 16 Verse 26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는다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사람이 자기 목숨의 대가로 무엇을 주겠느냐?
누가복음 Chapter 12 Verse 19-21 [19] 그리고 내 영혼에게 말하기를 영혼아,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놓았으니, 너는 쉬고 먹고 마시고 즐겨라.' 라고 하였다. [20]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어리석은 자야, 이 밤에 내가 네 영혼을 네게서 도로 찾을 것이다. 그러면 네가 예비한 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면서도 하나님께 대하여는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다."
누가복음 Chapter 16 Verse 22그러다가 그 거지가 죽어서 천사들이 아브라함의 품으로 데려갔고, 그 부자도 죽어서 장사되었다.
누가복음 Chapter 16 Verse 23그 부자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있으면서, 자기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예레미야 Chapter 7 Verse 34그때에 내가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의 거리에서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가 그치게 할 것이니, 그 땅이 폐허가 될 것이다."
예레미야 Chapter 9 Verse 11내가 예루살렘을 돌 무더기와 이리의 소굴로 만들며, 유다 성읍들을 폐허로 만들어 사는 사람이 없게 하겠다."
고린도전서 Chapter 10 Verse 22우리가 주님을 질투하시게 하려는 것이냐? 우리가 주님보다 더 강하냐?
에스겔 Chapter 7 Verse 19그들이 은을 거리에 던지고, 금을 오물같이 대할 것이니, 여호와의 진노의 날에 그들의 은과 금이 그들을 구원할 수 없을 것이다. 그것들은 그들의 영혼을 만족시키지 못하며, 그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 주지 못하고 오히려 그것들이 그들을 죄 짓게 하는 걸림돌이 될 것이다.
신명기 Chapter 4 Verse 24여호와 너의 하나님께서는 소멸하는 불이며 질투하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