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스바냐 Chapter 1 Verse 4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들 위에 내 손을 펴서, 그곳에서 바알의 남은 것들과 그마림이라는 이름과 그 제사장들을 함께 끊어 버릴 것이니,

Reference Verses:
열왕기하 Chapter 23 Verse 5요시야가 또 우상을 섬기는 제사장들을 폐하였으니, 그들은 유다의 왕들이 세워 유다의 성읍들과 예루살렘 주위에 있는 산당에서 분향하고, 또 바알과 해와 달과 별들과 하늘의 모든 만물들에게 분향하던 자들이었다.
열왕기하 Chapter 23 Verse 4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부제사장들과 문지기들에게 명령하여 여호와의 성전에서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온갖 별들을 위해 만든 기구들을 끌어내게 하여 예루살렘 밖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는 베델로 가져갔다.
열왕기하 Chapter 21 Verse 13내가 사마리아를 잰 다림줄과 아합 집을 단 저울로 예루살렘을 재어, 마치 사람이 그릇을 닦고 그것을 뒤집어 놓듯이 예루살렘을 쓸어내며,
호세아 Chapter 10 Verse 5사마리아의 주민이 벳아웬의 송아지들로 말미암아 두려워할 것이다. 그 백성이 그것 때문에 슬퍼하며, 또 그것과 그 영화를 즐거워한 그 우상의 제사장들도 슬퍼할 것이니, 이는 영광이 떠났기 때문이다.
역대하 Chapter 34 Verse 4사람들은 왕 앞에서 바알의 제단들을 부수고, 왕은 그 제단들 위에 높이 있는 태양상들을 찍어 냈으며, 아세라 목상들과 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부수어 가루로 만들고, 그 가루를 우상들에게 제사하던 사람들의 무덤 위에 뿌리고,
출애굽기 Chapter 15 Verse 12주께서 주님의 오른손을 펴시니 땅이 그들을 삼켰습니다.
이사야 Chapter 14 Verse 26이것이 온 땅에 대해 정해진 계획이며, 이것이 모든 민족을 향해 펼쳐진 손이다.
이사야 Chapter 14 Verse 27만군의 여호와께서 계획하셨으니, 누가 그것을 무산시킬 수 있겠느냐? 그분의 손이 펼쳐졌으니, 누가 그손을 거두어들일 수 있겠느냐?
신명기 Chapter 12 Verse 3그들의 제단들을 무너뜨리며 그들의 기둥 우상을 부수고, 그들의 아세라 상을 불에 태우며 그들의 새긴 신상을 깨뜨려서 그들의 이름을 완전히 없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