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al Verse:
스바냐 Chapter 1 Verse 7주 여호와 앞에서 잠잠히 있어라. 이는 여호와의 날이 다가왔으니, 여호와께서 희생제사를 준비하셨고, 그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을 거룩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Reference Verses:
욥기 Chapter 24 Verse 1어찌하여 전능하신 분이 때를 정하지 않으셨는가? 어찌하여 그분을 아는 사람들이 그분의 날을 보지 못하는가?
스가랴 Chapter 2 Verse 13모든 육체는 여호와 앞에서 잠잠하여라. 여호와께서 그 거룩한 거처에서 일어나시기 때문이다."
에스겔 Chapter 7 Verse 10보아라, 그 날이다. 보아라, 임박했다. 파멸의 날이 왔으니, 그 막대기가 꽃을 피우고 교만이 싹이 났다.
에스겔 Chapter 39 Verse 17-20 [17] 너 인자야,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한다. 너는 날개를 가진 각종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너희는 사방에서 함께 몰려와서, 내가 너희를 위해 도살할 내 희생 제물, 곧 이스라엘 산들 위에 있는 큰 희생 제물에게로 모여 그 살을 뜯고 피를 마셔라.' 라고 말하여라. [18] 너희는 용사들의 살을 먹고, 그 땅의 통치자들의 피를 마셔라. 그들 모두는 숫양과 어린 양과 염소와 수송아지와 바산의 살진 짐승들이다. [19] 너희는 내가 너희를 위해 도살한 내 희생 제물 중 기름진 것을 배불리 먹고 취하도록 피를 마셔라. [20] 너희는 내 상에서 말과 기마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로 배를 불려라. 주 여호와의 말이다.
마태복음 Chapter 22 Verse 4그가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말하기를 '초대받은 자들에게 가서 말하기를 내가 잔치를 다 준비하였는데, 내 황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으니, 결혼 잔치에 오라고 하여라.' 하였으나,
요엘 Chapter 2 Verse 1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고,내 거룩한 산에서 소리쳐 땅의 모든 거민들이 떨게 하라. 이는 여호와의 날이 다가오며 가까웠기 때문이다.
요엘 Chapter 2 Verse 11여호와께서 자신의 군대 앞에서 소리를 발하신다. 그분의 진이 매우 크고 그분의 말씀을 행하는 자가 강하며 여호와의 날은 크고 매우 두렵다. 누가 그것을 견딜 수 있을 것인가?
이사야 Chapter 13 Verse 6너희는 슬피 울어라. 이는 여호와의 날이 가깝고, 전능자로부터 파멸이 오기 때문이다.
예레미야 Chapter 46 Verse 10그 날은 주 만군의 여호와의 날이니, 그분의 대적들에게 보복하는 복수의 날이다. 칼이 그들을 삼켜 배부르며 그들의 피를 가득 마실 것이니, 이는 그들이 북쪽 땅 유프라테스 강가에서 주 만군의 여호와를 위한 희생 제물이 되었기 때문이다.
요엘 Chapter 2 Verse 31해가 흑암으로 변하고 달이 피로 변할 것이니, 크고 두려운 여호와의 날이 오기 전에 그렇게 될 것이다.
아모스 Chapter 6 Verse 10죽은 사람의 친척이나 그를 화장할 자가 집에서 시체들을 내가려고 들어올리면서 그 집 가장 안쪽에 있는 사람에게 "당신과 함께 누가 더 있습니까?" 하면, 그가 "아무도 없습니다." 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때 그가 말하기를 "잠잠하십시오.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됩니다." 라고 말할 것이다.
아모스 Chapter 5 Verse 18-20 [18] 화 있을 것이다,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사람들아. 왜 너희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느냐? 그 날은 어두움이고 빛이 아니다. [19] 사람이 사자 앞에서 도망하다 곰을 만나거나 집에 이르러 벽에 손을 대었다가 뱀이 무는 것과 같다. [20] 여호와의 날은 빛이 없는 어두움이며, 캄캄하여 밝음이 없는 날이 아니냐.
하박국 Chapter 2 Verse 20그러나 여호와는 그의 거룩한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하여라."
이사야 Chapter 6 Verse 5그때 내가 말하기를 "화 있을 것이다. 내가 망하게 되었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며, 내가 입술이 부정한 백성들 가운데 살고 있으면서, 내 눈으로 왕이신 만군의 여호와를 보았기 때문이다." 라고 하였다.
요한계시록 Chapter 8 Verse 1그분께서 일곱째 봉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간쯤 고요하였다.
스바냐 Chapter 1 Verse 14여호와의 큰 날이 가까우니, 가깝고도 매우 빠르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가 비통하니, 용사가 거기서 부르짖을 것이다.
이사야 Chapter 2 Verse 12만군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거만한 자들과 교만한 자들과 높임을 받는 자들에게 임하여 그들이 낮아질 것이니,
이사야 Chapter 34 Verse 6여호와께서 칼을 갖고 계시는데, 피로 물든 칼이며 기름으로 뒤덮여 있고 어린 양과 염소의 피와 숫양의 콩팥 기름으로 뒤덮인 칼이니, 이는 보스라에 여호와를 위한 희생이 있었으며 에돔 땅에 큰 학살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무엘상 Chapter 2 Verse 10여호와께 대적하는 자들은 부서질 것이니, 하늘에서 그들에게 벼락을 치실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땅 끝까지 심판하실 것이니, 그분께서 세우신 왕에게 능력을 주시고 그분의 기름 부음받은 자의 뿔을 높이실 것이다."
에스겔 Chapter 7 Verse 7파멸의 날이 네게 닥쳤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아, 그때가 왔고 그 날이 가까웠으니, 산에는 환호성이 아니라 소란스러움이 있을 뿐이다.
요엘 Chapter 2 Verse 2그 날은 어둡고 캄캄한 날, 구름과 흑암의 날이다. 새벽빛이 산 위에 펼쳐지듯 많고 강한 민족들이 올 것이다. 이런 일은 옛적에도 없었고 그 후로도 대대로 없을 것이다.
말라기 Chapter 4 Verse 1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보아라, 용광로같이 불타는 그날이 온다. 그 날이 오면, 모든 교만한 자들과 악을 저지른 자들을 지푸라기처럼 불에 태울 것이니 그들에게는 뿌리와 가지가 남지 않을 것이다.
베드로후서 Chapter 3 Verse 10-12 [10] 그러나 주님의 날이 도둑같이 올 것이다. 그때에 하늘이 큰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원소들은 불에 타서 풀어지고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일들이 드러날 것이다.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질 것이니, 너희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겠느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고 간절히 사모하여라. 그날에 하늘들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원소들은 불에 녹아 버릴 것이다.
사무엘상 Chapter 16 Verse 5사무엘이 말하기를 "평안을 위해서입니다. 내가 여호와께 제사드리러 왔으니 당신들은 스스로 성결케 하고 나와 함께 제사합시다." 하고 이새와 그의 아들들을 성결케 하고 제사에 청했다.
시편 Chapter 76 Verse 8주께서 하늘로부터 심판을 선언하시므로,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으니,
로마서 Chapter 9 Verse 20사람아, 참으로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박하느냐? 지음을 받은 것이 지으신 분께 "왜 나를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라고 말하겠느냐?
빌립보서 Chapter 4 Verse 5너희 관용을 모든 이에게 알게 하여라. 주께서 가까이 계신다.
사무엘상 Chapter 2 Verse 9그분께서 경건한 자들의 발걸음은 지켜 주시나 악인들은 어둠 속에서 멸망하게 하시니, 사람이 자기 힘으로는 이길 수 없기 때문이다.
욥기 Chapter 40 Verse 4"보소서, 저는 미천하오니, 무엇이라 주께 대답하겠습니까? 제 손으로 제 입을 가릴 뿐입니다.
욥기 Chapter 40 Verse 5제가 한두 번 말씀드렸으나, 대답하지 아니하겠으며 더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시편 Chapter 46 Verse 10"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인 것을 알아라. 내가 민족들 가운데 높임을 받고, 이 땅에서 높임을 받을 것이다." 하신다.
시편 Chapter 76 Verse 9하나님께서 땅의 모든 압박받는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심판하러 일어나셨던 때입니다.셀라
로마서 Chapter 3 Verse 19우리가 아는 것은, 율법이 말하는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을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Chapter 19 Verse 17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 있었는데, 그가 큰 소리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들에게 외쳐 말하였다. "너희는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요한계시록 Chapter 19 Verse 18왕들의 살과 장군들의 살과 장사들의 살과 말들과 그것들 위에 탄 자들의 살과 자유인이나 종이나 작은 자나 큰 자 모두의 살을 먹어라."
잠언 Chapter 9 Verse 1-6 [1] 지혜가 일곱 기둥들을 깎아 세워서 자기 집을 짓고, [2] 짐승을 잡고 포도주를 혼합하여 상을 차려 놓고 [3] 그 여종들을 보내어 성읍의 가장 높은 곳에서 외치게 하기를 [4] "미련한 자는 누구나 이리로 오너라." 하였으며, 지각 없는 자에게 말하기를 [5] "와서 내 음식을 먹고 내가 혼합한 포도주를 마셔라. [6] 어리석음을 버리고, 생명을 얻어라. 명철의 길로 걸어라." 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14 Verse 16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큰 만찬을 베풀고 많은 이들을 초대하였다.
누가복음 Chapter 14 Verse 17만찬 시간이 되어 초대받은 자들에게 그의 종을 보내어 말하기를 '오십시오, 이미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하였으나,
사무엘상 Chapter 20 Verse 26사울이 그 날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으니, '그에게 무슨 일이 생겨 그가 정결치 못하구나. 그가 참으로 정결하지 못하구나.' 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골로새서 Chapter 1 Verse 12너희가 빛 가운데서 성도의 유업의 몫을 받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리게 되기를 바란다.